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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근거 없는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하는 궤변이 빈번하며, '나라도 아니다'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사진

4.67점 전체 13위

발견 사례 153건 · 분석 회의 76회 · 발화 397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5-11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지금 가지고 있을 겁니다. 아직도 안 가지고 있다면 이건 나라도 아니에요."

CCTV 영상 확보 여부를 두고 국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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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23 ·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4. 23.)

"저걸 오픈한다는 자체가 사실 인턴 공무원도 안 할 일을 지금 통일부장관이 한 거지요."

국무위원을 '인턴 공무원보다 못한 수준'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위를 노골적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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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4-23 ·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4. 23.)

"통일부장관 정동영은 그중의 하수인일 뿐입니다."

상대방을 주체적인 공직자가 아닌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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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2026-05-11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방선거에 유리하냐 불리하냐 이걸 따졌을 겁니다. ... 중국이나 북한의 비위를 상하지 않게 하려고 한 거 아니냐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거예요."

정부의 대응 방식을 지방선거나 특정 국가와의 관계와 연결 짓는 추측성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전개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2026-05-11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가지고 있을 겁니다. 아직도 안 가지고 있다면 이건 나라도 아니에요."

CCTV 영상 확보 여부를 두고 국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2026-05-11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민을 속이려고 안 했다는 겁니다. 국민에게 숨기려고 안 했다는 겁니다."

상황실 미운영이라는 결과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국민을 속이기 위함'이라는 자의적인 동기를 단정 지어 주장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2026-05-11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가가 주권을 포기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포기했다고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상황실 운용 미비라는 행정적/군사적 실책을 '주권 포기'라는 극단적인 개념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모순을 보임.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4. 23.)

2026-04-2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걸 오픈한다는 자체가 사실 인턴 공무원도 안 할 일을 지금 통일부장관이 한 거지요."

국무위원을 '인턴 공무원보다 못한 수준'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위를 노골적으로 비하함.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4. 23.)

2026-04-2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은 같은 비밀을 노출시킨 범죄자의 입장에서 했다고 저는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나라를 망치려고 하지 말고 군을 망치려고 하지 말고, 이런 식으로 가면 군이 망가진다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국가와 군을 망치려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저는 안 듣고? 저는 귀가 없어요?"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반응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방사청에 근무하는 사람들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래도 돼요? ... 언제부터 그렇게 쉽게 살려고 했어요. 지금 방사청이 하고 있는 입법 활동이 전부 청부입법이에요. 왜 이렇게 합니까? ... 그렇게 무능하게 일도 제대로 협조가 안 되고 하는 방사청이면 해체하든가."

청부입법 관행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무원 개개인의 태도를 '부끄럽지 않냐', '쉽게 살려고 했냐'며 인신공격하고,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해체'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실제로 중간에 누가 장난을 친 거지, 한마디로."

법안 발의 시점과 공청회 날짜의 근접성만으로 구체적 근거 없이 '장난을 쳤다'며 배후의 부정적인 개입을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언주 의원이 국방위원이라고 하면 또 달라. 그런데 국방위원도 아니셔. 국방에 근무한 적도 없어. 그런데 이 법을 냈다는 게, 이것은 모양이 정말로 안 좋습니다."

동료 의원의 경력과 소속 위원회를 근거로 법안 발의 자격이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한심한 게 지금 이게 7일을 30일로 늘려야 되는 타당성이 있다고 지금 차장님이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뭐 했어요? 업체들이 이렇게 힘들어했는데 뭐 했냐고요. 방사청은 뭐 했냐니까? 도대체…… 방사청이 업무 태만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통상 그렇듯이 뭔 일이 있을 때 한 두 배 정도 늘려 주면 그러면 충분할 거야. 그런데 세 배도 아니고 30일을 늘려 주면 이게 얼마나 많아요. 네 배 이상을 늘려 주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보통으로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그냥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나는 이거 늘려 주는 거에 반대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업무를 지금까지 해 왔다는 데 대해서 방사청 직원들이 순 엉터리다 이거예요."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한 게', '순 엉터리'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직원들을 인신공격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했구먼. 지금 딱 얘기하는 것 보니까 자수하네요.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한 거네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근거 없이 확대 해석하여 '자수한다'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공격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23.)

2026-03-2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까? 사람도 아니지!"

정부 관계자들의 행정적 답변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사람도 아니지'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