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정부와 특정 인물들에 대해 '제정신', '악다구니', '가스라이팅' 등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일부 발언에서 사법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상대방에 대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나타남.
장내 소란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나경원 의원
막말
"뉴스도 안 봅니까, 정말?"
질의 대상자인 경찰청 차장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직무 태만을 전제로 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경원 의원
궤변
"결국 저희는 헌법재판소가 졸속 심판을 위해서, 졸속 심리를 위해서,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서 속도를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해서 탄핵소추 심리를 졸속으로 하려고 재판부와 짬짜미한 것 아닌가 이렇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가 특정 정치인의 재판 속도에 맞추기 위해 '짬짜미'를 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공정성을 왜곡함.
권칠승 의원
막말
"돈 때문에 악다구니를 쓰는 음모론자들에게 일국의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게 도저히 믿어지지도 않고 어처구니도 없는 슬픈 현실입니다."
특정 집단을 '악다구니'라고 비하하고,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권칠승 의원
막말
"대한민국 정부가 지금 내란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내란정당, 내란동조정당, 위헌정당, 그 당의 1호 당원과 그 정당과 당정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 대한민국 정부가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정부 기관과 관계자를 향해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와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권칠승 의원
막말
"왜 답변이 안 됩니까? 답변 안 하기로 작전 짜고 나왔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작전'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