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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병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국회법과 절차를 근거로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하며 비교적 평정심을 유지함.

권칠승 의원 사진

2.33점 전체 125위

발견 사례 21건 · 분석 회의 54회 · 발화 257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입법부 스스로가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며 위헌 상태를 즐기는 모순을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입법 지연이라는 상황을 '위헌 상태를 즐긴다'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과 입법부 전체를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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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상업주의에 찌든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엄청나게 봤습니다."

특정 견해를 가진 집단을 '상업주의에 찌든'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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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이런 사람을 처벌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혹세무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법안의 특정 조항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상대방을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혹세무민'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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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입법부 스스로가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며 위헌 상태를 즐기는 모순을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입법 지연이라는 상황을 '위헌 상태를 즐긴다'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과 입법부 전체를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사람을 처벌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혹세무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법안의 특정 조항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상대방을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혹세무민'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런 사람을 처벌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혹세무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법안의 위헌성이나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하는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음모론자'나 '혹세무민'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과 같은 희대의 비정상적 무도한 권력자가 또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희대의 비정상적 무도한 권력자'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4. 23.)

2025-04-23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은 너무 우유부단한 거지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우유부단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3. 24.)

2025-03-24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차원에서 지금 여당이 핵무장 결의안을 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교부장관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 아닙니까?"

상대 진영(여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3. 24.)

2025-03-24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그 설명이 비상식적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정부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비상식적'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3. 06.)

2025-03-0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옆에서 보면 완전히 웃기는 짜장이지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웃기는 짜장'이라는 매우 격식 없고 비하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2. 26.)

2025-02-26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상황이 바뀌었으면 과거에 했던 행위가 잘못된 거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지금도 말씀하시잖아요, 바뀐 상황에 바꿔야 된다고."

유연한 외교적 대응(Adjust)과 과거 결정의 오류를 동일시하며, 상황 변화에 따른 전략 수정이 곧 과거의 실패임을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2. 26.)

2025-02-26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다면 그 당시에 우크라이나에 방문해서 이야기했던 것들이 잘못된 거잖아요."

미국의 현재 입장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과거의 외교적 결정이 자동으로 '잘못된 것'이 된다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방의 답변을 강요함.

제5차 (2025. 01. 09.) (보존부록)

2025-01-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돈 때문에 악다구니를 쓰는 음모론자들에게 일국의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게 도저히 믿어지지도 않고 어처구니도 없는 슬픈 현실입니다."

특정 집단을 '악다구니'라고 비하하고,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제5차 (2025. 01. 09.) (보존부록)

2025-01-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정부가 지금 내란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내란정당, 내란동조정당, 위헌정당, 그 당의 1호 당원과 그 정당과 당정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 대한민국 정부가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정부 기관과 관계자를 향해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와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제5차 (2025. 01. 09.) (보존부록)

2025-01-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답변이 안 됩니까? 답변 안 하기로 작전 짜고 나왔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작전'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4. 12. 16.)

2024-12-1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한심한 국무위원이라는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잖아요. 전쟁 나도 집에서 TV 보실 분이에요."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규정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27.)

2024-11-27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 경우는 사실상 조금 뭉개야 되잖아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하는 게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그런 절차적 규정은 공백을 두는 게 오히려 국익에 부합하는 경우가 저는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입법을 통한 절차의 투명성과 공식 기록의 중요성을 부정하며, 의도적으로 절차적 공백을 만들어 사안을 '뭉개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은 법치주의와 민주적 행정 절차에 어긋나는 억지 논리임.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4. 09. 11.)

2024-09-11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한자리에서 말을 바꾸시면 어떡합니까?"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말을 바꾼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정직성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