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지칭하고, 근거 없는 사적 대화를 인용해 조롱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정당을 내란 옹호 정당으로 몰아세우고 '후안무치'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 정당을 '부정선거팔이'라고 지칭하는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행을 보임.
증인에 대해 '겁쟁이', '졸렬'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증인의 태도를 '비루하다'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동료 의원들에 대해 '게으르고 무책임하다'는 감정적인 비난을 섞어 발언함.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논리적 틀 안에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함.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지칭하고, 근거 없는 사적 대화를 인용해 조롱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8.00점 | 상대 정당을 내란 옹호 정당으로 몰아세우고 '후안무치'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7.00점 | 상대 정당을 '부정선거팔이'라고 지칭하는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행을 보임. | |
| 7.00점 | 증인에 대해 '겁쟁이', '졸렬'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증인의 태도를 '비루하다'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 |
| 5.00점 | 동료 의원들에 대해 '게으르고 무책임하다'는 감정적인 비난을 섞어 발언함. | |
| 2.00점 |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논리적 틀 안에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함. | |
| 1.00점 |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막말
"겁쟁이 김용현은 국정조사를 거부하면서 헌법재판소에는 출석해 말도 안 되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 일국의 국방장관이 졸렬한 모습을 보이니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증인에 대해 '겁쟁이', '졸렬한 모습'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추미애 의원
궤변
"내란 수괴 윤석열 ... 아마도 조급해진 내란 수괴 윤석열은 집안에서는 V1이라고 알려진 김건희의 닦달을 받았을 것이고 ‘이래도 오빠가 대통령이냐’ 하는 말을 아침저녁으로 들었을 것이고"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적 대화 내용을 추측하여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내란 결심 과정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용혜인 의원
막말
"국민의 녹을 받는 국회의원으로서 최소한 회의 참석조차 하지 않는 이 게으르고 무책임한 모습에 국민들께서 참 많이 분노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동료 의원들의 불참을 '게으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이제 더 이상 부정선거팔이가 안 되니까 아예 사실상 내란 국정조사특위를 보이콧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모욕함.
민홍철 의원
막말
"여전히 국회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고 비루하기 짝이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증인의 태도를 '비루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민병덕 의원
막말
"이들이 실제로는 내란을 옹호하고 있고 ... 반민주주의적이고 반법치주의적이고 그런 독재 옹호, 내란 옹호 정당이다라는 모습을 오늘 보여 주고 있다고 봅니다. ... 그 후안무치함이 도를 넘어선다라는 말씀입니다."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옹호 정당'으로 규정하고, 증인에게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