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질의 중 공무원에게 '울지 마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막말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장관을 향해 다소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확인을 요청함.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자료를 요청함.
헌법적 가치와 행정적 절차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회의 진행 및 발언자 간의 오해를 중재하려 노력함.
정부의 인사 행정과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심사 결과를 명확히 보고하고,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언행을 정중하게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6점 | 정책 질의 중 공무원에게 '울지 마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막말을 사용함. | |
| 3.23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장관을 향해 다소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1.00점 |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확인을 요청함. | |
| 1.00점 |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자료를 요청함. | |
| 0.70점 | 헌법적 가치와 행정적 절차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19점 | 회의 진행 및 발언자 간의 오해를 중재하려 노력함. | |
| 0.14점 | 정부의 인사 행정과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 |
| 0.00점 | 심사 결과를 명확히 보고하고,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언행을 정중하게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오경 의원
막말
"그래서 이러한 허접한 옷을 받게 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현장을 제대로 모르시면 감정적으로 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허접한'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장관에게 '현장을 모른다'거나 '감정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재원 의원
막말
"신은향 국장, 의원실마다 돌아다니면서 울고 그러면서 왜 자꾸 이렇게 뭉개십니까, 자꾸? 다음부터 우리 의원실 와서 울고 그러지 마세요."
공직자의 감정적 상태를 언급하며 '뭉갠다'는 표현을 사용하고, '울지 마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