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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동료 의원의 발언 시간을 언급하며 다소 냉소적이고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분위기를 경직시킴.

진종오 의원 사진

2.46점 전체 107위

발견 사례 24건 · 분석 회의 49회 · 발화 161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2-24 ·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2. 24.)

"알고 계세요? 모르세요?"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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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4-11-11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11차 (2024. 11. 11.)

"이기흥 회장이 국회를 무시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것이 혹여나 여기 계신 특정 위원만을 믿고 그러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증인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했고, 특정 위원을 암시하며 갈등을 유발하는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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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4-10-24 ·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2024. 10. 24.)

"너무 본인 자랑하고 가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런 발언 조심해 주십시오."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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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21.)

2024-11-21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가라는 게 들어가는 게 약간 좀 사회주의 느낌……"

기관 명칭에 '국가'라는 단어가 포함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사회주의 느낌'과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전혀 없는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11차 (2024. 11. 11.)

2024-11-11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기흥 회장이 국회를 무시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것이 혹여나 여기 계신 특정 위원만을 믿고 그러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증인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했고, 특정 위원을 암시하며 갈등을 유발하는 발언을 함.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2024. 10. 24.)

2024-10-24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무 본인 자랑하고 가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런 발언 조심해 주십시오."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2024. 10. 24.)

2024-10-24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질의하는 과정에서 참고인의 발언까지 제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본인이 요청하여 출석시킨 참고인이 동료 의원에 대해 심각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모욕했음에도, 참고인의 발언은 통제 불능 영역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를 펼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입법 폭거를 통해 특정 정치 성향의 언론·시민단체와 야합하여 공영방송 인사권을 행사하려는 것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반민주적인 행태"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폭거', '야합', '반민주적 행태'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 혈세나 나라의 곳간은 아랑곳하지 않는 속임수가 참으로 가증스럽고 기만적으로 느껴질 따름입니다."

'가증스럽고 기만적'이라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획일적으로 모두 이사 수를 동등하게 늘리면 불합리하다는 것은 초등교육을 받은 아이도 알 수 있는 상식입니다."

상대방의 견해나 법안의 논리를 '초등교육을 받은 아이' 수준에 비유함으로써, 이에 동의하지 않는 이들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만약 이사들이 모두발언을 5분씩만 하더라도 105분이 걸리며, 이는 축구 전후반 경기에 추가시간을 15분이나 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과연 상식적으로 봤을 때 회의의 집중도와 효율성이 보장될 수 있겠습니까?"

이사회 구성 인원 증가에 따른 효율성 저하를 단순 산술적 시간 계산과 축구 경기 시간에 비유하여, 법안의 제도적 취지를 무시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노총 KBS 영구장악법이 현실화되면 그 시청자위원회는 또다시 공영방송 이사를 추천하는 한통속 구조가 형성된다는 점이다."

법안의 구체적인 논리적 분석보다는 '영구장악', '한통속'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를 비약시키고 공포를 조성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약자를 참칭하고 진보로 둔갑해서 여론을 조작하는 방송악법의 앞잡이들을 국민께서는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상대 진영 관계자들을 '앞잡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각종 방송 시민단체들이 좌파 진영의 홍위병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께서는 이미 잘 알고 계십니다."

특정 시민단체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을 모욕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방송독재 민주당의 어버이 수령동지 이재명 전 대표께 외칩니다."

상대 정당의 대표를 북한의 독재자(수령)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모욕하는 극히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을 일당 독재의 전체주의 국가로 전락시키겠다는 목표입니까? ... 히틀러가 걸었던 독재의 길을 답습하는 느낌이다."

민주적 절차에 따른 법안 추진 과정을 나치 독일의 전체주의나 히틀러의 독재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약과 논리적 왜곡을 보임.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진보의 탈을 쓴 위선의 독재와 독재를 탐닉하는 가짜 진보 아닙니까?"

상대방을 '위선의 독재', '가짜 진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통해 상대의 정체성을 부정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다수결이라는 미명 아래 자행된 입법 난동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정당한 입법 절차를 '난동'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라는 당명을 버리고 독재당으로 바꾸십시오."

상대 정당의 명칭을 '독재당'으로 바꾸라고 요구하며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만약 이사들이 모두발언을 5분씩만 하더라도 105분이 걸리며, 이는 축구 전후반 경기에 추가시간을 15분이나 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사회 인원 증원으로 인한 효율성 저하를 주장하기 위해, 회의 시간과 축구 경기 시간을 무리하게 연결 지어 설명하는 작위적인 비유를 사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에게 보여 드리기 정말 부끄러운, 오직 방송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정쟁 그 자체입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부끄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도덕적 비난과 함께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의회 독재라는 말을 절실히 실감 나게 하지 않으십니까?"

민주적 절차 내의 갈등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