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소행', '얼토당토않은'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국민에 대한 감사와 민주주의 가치를 강조했으나, 특정인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심사보고라는 직무에 충실하게 객관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찬대 의원
막말
"2024년 12월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중무장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지 123일째 되는 오늘"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막말
"바로 이러한 소행이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고"
상대방의 행위를 '소행'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단어로 표현하여 폄하함.
박범계 의원
막말
"윤석열 내란수괴로부터 지시받은 문건을 기획차관보에게 넘겨주는 내란행위에 가담 의혹이 큽니다. ... 얼토당토않은 그러한 비상입법기구에 관한 예비비지출 지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거나 특정 기구를 '얼토당토않은'이라고 표현하는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