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비유와 사실관계가 틀린 주장을 통해 논점을 흐렸으며, 상대 위원에게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발언 기회를 얻지 않은 상태에서 타인의 발언을 끊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여 부적절함.
정치적 수사('어불성설', '어처구니없는 일')를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논의의 핵심을 유지함.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중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부적절한 비유와 사실관계가 틀린 주장을 통해 논점을 흐렸으며, 상대 위원에게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5.00점 | 발언 기회를 얻지 않은 상태에서 타인의 발언을 끊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여 부적절함. | |
| 3.00점 | 정치적 수사('어불성설', '어처구니없는 일')를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논의의 핵심을 유지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중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궤변
"아니, 한전 전체가 엄청난 적자에 시달렸지 않습니까. 한전KDN도 그 고통 분담을 해야지요."
한전KDN이 막대한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모기업인 한전의 적자를 이유로 '고통 분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매각의 당위성을 주장한 것은 사실 왜곡에 해당함.
최형두 의원
궤변
"우리 YTN이 한국의 CNN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미국의 CNN을 공기업이 가지고 있었습니까?"
미국의 민간 기업인 CNN의 사례를 들어 한국의 준공영기관인 YTN의 민영화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두 기관의 설립 목적과 법적 성격의 차이를 무시한 부적절한 유추이자 논리적 비약임.
박정훈 의원
막말
"진작 하면 되지 뭐……"
다른 위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맥락 없이 끼어들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