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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으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노종면 의원 사진

3.53점 전체 41위

발견 사례 189건 · 분석 회의 148회 · 발화 688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2026-04-28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6. 04. 28.)

"언론사가 칼럼 한 줄 쓴 거 가지고, 클로징 멘트 하나 한 거 가지고 이렇게 국회에서 떠들 일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른 의원들이 제기한 문제 제기를 '떠들 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하찮게 여기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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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2026-03-1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3. 11.)

"나서든 말든 왜 나서요? 이상한 사람이야."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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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2025-12-3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6차 (2025. 12. 31.)

"21세기의 헤르메스, 도둑질의 신 쿠팡에게 더 이상 용서는 없을 겁니다."

비유를 통해 기업을 '도둑질의 신'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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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6. 04. 28.)

2026-04-28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언론사가 칼럼 한 줄 쓴 거 가지고, 클로징 멘트 하나 한 거 가지고 이렇게 국회에서 떠들 일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른 의원들이 제기한 문제 제기를 '떠들 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하찮게 여기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6차 (2025. 12. 31.)

2025-12-3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한국 정부는 당신네 쿠팡의 로펌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증인의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5. 12. 30.)

2025-12-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말을 요약해서 핵심을 추려서 발언할 줄 모르면 그 방법부터, 말하기 훈련부터 해서 기업을 하든 일을 하든 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조선일보 같은 못돼 처먹은 언론한테, 이런 막돼먹은 기사한테 징벌적 손배를 제대로 가했으면 그나마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

특정 언론사와 그 기사를 지칭하며 '못돼 처먹은', '막돼먹은'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식의 단순 논리, 아주 저급한 논리, 그게 자꾸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상대 진영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급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 언론사 좀 혼내 줘’ 하고 소송을 걸었어. 그런데 그 언론사가 ‘어라, 우리는 제대로 했는데 노종면이 오버하네. 재판장님, 노종면이 우리 입을 틀어막으려고 합니다."

법률적 개념인 전략적 봉쇄소송을 설명하며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쿠팡은 왜 이렇게 건방져졌을까? ...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건방이 바다를 꽉 채울 정도로 그렇게 겁 없이 폭주하게 된다"

기업의 경영 행태나 사회적 책임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건방지다', '오만불손' 등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수정안에서 빠져 있는 것을 확인 못 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어설프게 질문하시는 거지요."

상대측 의원들의 질문 수준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