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의원에게 '무지하다', '뭘 모른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의 도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와 '매너', '품위' 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앙된 반응을 보였으나, 논리적인 반박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펼침.
부처 간 협의 상황과 실무적인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함.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나름의 근거를 제시하며 정치적 견해를 밝힘.
학습의 필요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겸손한 태도로 발언함.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의견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논의에 기여함.
갈등 상황에서 중재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발언 정제를 요청하는 등 품격 있게 회의를 진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98점 | 상대 의원에게 '무지하다', '뭘 모른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95점 | 상대방의 도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와 '매너', '품위' 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1.62점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앙된 반응을 보였으나, 논리적인 반박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0.83점 | 부처 간 협의 상황과 실무적인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75점 |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나름의 근거를 제시하며 정치적 견해를 밝힘. | |
| 0.67점 | 학습의 필요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겸손한 태도로 발언함. | |
| 0.62점 |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의견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논의에 기여함. | |
| 0.57점 | 갈등 상황에서 중재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발언 정제를 요청하는 등 품격 있게 회의를 진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막말
"지금 전혀 뭘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상대방을 '전혀 뭘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진욱 의원
막말
"그게 온전히 있어야만 모든 것이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저것이야말로 무지한 말씀인 거예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고동진 의원
막말
"공부할 생각을 해야지!"
상대 위원들이 법안의 복잡성을 이유로 공청회를 제안하자, 이를 준비 부족이나 무지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동진 의원
막말
"품위를 좀 지켜야지."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낮게 평가하며 '품위'를 운운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동진 의원
막말
"사람 이름을 자꾸 거론하지 맙시다. 매너가 있어야지!"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매너' 문제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고동진 의원
막말
"진짜 제대로 좀 이해하고 이야기를 해 주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이해도가 부족함을 지적하며 가르치려는 듯한 태도로 상대의 자존심을 깎아내림.
고동진 의원
막말
"그리고 좀 알고 얘기합시다."
상대방이 사실 관계를 모른다는 전제하에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