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강승규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정부의 수정 의견에 동의하며 효율적인 법안 처리에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강승규 의원 사진

4.11점 전체 22위

발견 사례 121건 · 분석 회의 81회 · 발화 541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4-07 ·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정진욱 위원 직성은 계속 야당 위원들 가르치는 게 정진욱 위원 직성이에요?"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성향으로 치부하며 공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4-07 ·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문해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아니, 우기니까 그렇지. 우기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문해 교육' 수준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4-07 ·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여기 국회가 지금 애들 장난하는 데예요? 지금 교육시키는 거예요?"

국회 회의 상황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가르치려 든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진욱 위원 직성은 계속 야당 위원들 가르치는 게 정진욱 위원 직성이에요?"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성향으로 치부하며 공격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문해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아니, 우기니까 그렇지. 우기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문해 교육' 수준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여기 국회가 지금 애들 장난하는 데예요? 지금 교육시키는 거예요?"

국회 회의 상황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가르치려 든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런 말장난이 자꾸 어디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말장난해요, 차관님? 지금 말장난해요, 국회에 와서?"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한 5배는 더 했어요."

전 정부의 심의 방식이 더 심했다는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5배'라는 자의적인 수치로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러면 25년 예산은 민주당은 어떻게 예산심의를 했습니까?"

예산 심의의 효율성과 보류 남발에 대한 김종민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과거의 정당 행태를 끌어들여 논점을 회피하고 정쟁으로 전환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좀 양심에 찔리지 않아요? 난 이걸 보고…… 그리고 여기에다 225억 원을 넣는대요.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였어요? 이 정도로 우리 석유 유통시장이 이렇게 천박했어요?"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 '천박'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시장 상황을 폄하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께서 혼자 독단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그러면 추경제도에 대해서 위원장께서 교과서 다시 쓰는 거예요?"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를 다시 쓰느냐'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독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지식재산처나 이재명 정부는 그렇게 운영해요, 국가예산을?"

특정 정부나 기관을 거론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는 발언으로,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정치적 공격임.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설명하신 것 등을 제가 머리가 나빠서, 아둔해서 못 알아듣겠는데요. 설명 좀 다시 한번 해 줘 보세요."

자신을 낮추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상대방의 설명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비꼬는 전형적인 반어법적 비하 발언이자 모욕적 표현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결국 저희 의원실이 바보같이 당한 거거나 아니면 기재부나 과기부가 마지막 계수조정 해서 서로 합의를 해 놓고 책자 작업을 할 때 저희를 속인 겁니다. 둘 중에, 우리가 멍청하게 당한 거거나 아니면 속인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책적 갈등 상황에서 '바보같이', '멍청하게'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원할 수 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이거를 400억, 500억 정도 하는데 청년들이 지방에 취업할 경우 100분의 20 정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뭘 그렇게 인색하냐 이거지요, 재정 당국이."

정부의 행정적 재량 표현인 '지원할 수 있다'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재정 당국의 태도를 '인색하다'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05.)

2026-03-05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사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엄청난 암 덩어리만 될 거라고 그분은 그러더라고요."

특정 정책의 결과물을 '암 덩어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4.)

2026-03-04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시행령에까지 위임해서 뭔가 자꾸 확대하려는 것은 더 위험한 저의가 아닌가."

수석전문위원이 MOU의 '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분야'라는 문구를 법률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장치임을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정부의 '위험한 저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4.)

2026-03-04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아주 거지 같은 법이라는 것도 알지만"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자리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거지 같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2. 24.)

2026-02-24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인이 있어요. 법인이 있습니다. 들어가 있습니다."

법안에 명시된 '법인'이라는 용어를 자금 조달의 원천(기업 각출)으로 무리하게 해석하여, 외환보유액 등을 활용한다는 전문가들의 설명과 실제 재원 조달 구조를 무시하고 기업 부담론을 억지로 주장함.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2. 12.)

2026-02-12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사위에서 4심제와 대법관 증원 문제를 저렇게 일방적으로 통과시키는 것은 ... 이 특위가 결국 여야 협의 정신에 의해서 국익을 위해서 제대로 운영되겠냐는 거지요. ... 저도 정회를 하고 양당 지도부에서 이에 대한 특위 운영에 대해서 우리 원칙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타 상임위의 정치적 갈등을 근거로 본 특위의 신뢰성을 부정하며, 시급한 입법 과제가 있는 특위의 운영을 정지시키자고 주장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논리적 비약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것은 안 하자는 것하고 똑같은 거예요."

박수민 위원이 사무 이관의 명확한 기준과 보장 조항이 필요하다고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안 하자는 것과 같다'며 논의를 원천 차단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렇게 지금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이걸 여태 보고 있었는데 대비표…… 우리가 심의를 할 수 있게 안내를 해 줘야지 무슨 지금 속도만 내려고 합니까?"

이미 배포된 대비표 자료를 본인이 확인하지 못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원회의 안내 부족과 무리한 속도전 탓으로 돌리는 억지 주장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