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폭거', '폭망', '상왕' 등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적 비판은 타당하나, '망언', '한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행정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분에 따라'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의 중복성과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부처 간 예산 조정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중하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폭거', '폭망', '상왕' 등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5.00점 | 정책적 비판은 타당하나, '망언', '한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행정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분에 따라'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예산의 중복성과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부처 간 예산 조정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중하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지난 정부의 기조 아래 편성된 예산이 아니라 ... R&D 예산을 전례 없이 난도질했던 ... 윤석열 정부가 R&D 예산 삭감 폭거를 버리고 ... 민생경제 폭망에 책임 있는 부처가 ... 상왕 기재부의 높은 장벽에 늘 막혀 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난도질', '폭거', '폭망'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기재부를 '상왕'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동영 의원
막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피지컬 AI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안 된다는 망언까지 했습니다. ... 기재부 관료들의 무책임성과 역량에 저도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 포기한 기재부에 대해서 저는 정말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상대 기관(기재부) 관료들의 의견을 '망언'으로 치부하고, '한심하게 생각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박충권 의원
막말
"장관님, 그러면 그동안 폭넓게 주겠다고 했던 과기부 입장이 허구였는지 혹은 상황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막 바뀌는 건지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정부 부처의 정책 입장 변화를 '허구' 또는 '기분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묘사하여, 행정 절차를 개인의 감정적 결정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