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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개념 정의에 대한 질의에 명확히 답하지 않고 질문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회피성 발언을 보임.

정동영 의원 사진

3.20점 전체 54위

발견 사례 63건 · 분석 회의 64회 · 발화 404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이것을 북한의 두 국가론에 맞춘 것이다라고 이렇게 약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펴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의 헌법적 해석과 정책적 제언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고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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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2025-10-14 · 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14.)

"윤석열 정권의 붕괴와 실패는 그 원인의 하나가 남북관계 관리의 실패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철 지난 반공노선, 멸공노선 이런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이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권 붕괴의 원인과 관련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정부의 정책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정권 붕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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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다시는 그런 망상이,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발상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도록"

특정 정치적 의도나 계획을 '망상'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생각이나 발상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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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평화적 두 국가론은 정부 전체 입장이 아니라 통일부의 구상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 잘못된 설명이었습니다. 바로잡았습니다."

정부 부처인 통일부의 구상이 정부 전체의 입장이 아니라고 설명한 것은 행정 체계상 논리적 모순이며, 질문자의 지적 이후에야 잘못을 인정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부분을 확대해서 전체로 이렇게 한 말씀은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정보 오류(농축우라늄 수치 등)에 대한 지적에 대해 사실관계에 기반한 해명보다는 상대방의 발언 방식이 '부분을 확대했다'며 논점을 회피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을 북한의 두 국가론에 맞춘 것이다라고 이렇게 약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펴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의 헌법적 해석과 정책적 제언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고 공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오히려 김 위원님 말씀을 듣고 국민들이 좀 혼란스러울 것 같은데요. ... 그 말씀 때문에 국민들이 혼란해할 것 같습니다."

국가와 체제의 개념적 차이에 대한 위원의 구체적인 질문에 답하지 않고, 오히려 질문자의 발언이 국민에게 혼란을 준다는 논리로 답변을 회피하고 논점을 전환함.

[임시] 제1차 (2026. 04. 03.)

2026-04-03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5000만 국민이 1시간씩만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을 만일 받을 수 있다면 태극기부대는 없어진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교육 부족의 결과로 단순화하며, 단 1시간의 교육으로 해당 집단이 사라질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1. 28.)

2026-0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김기웅 위원님 말씀을 아마 북에서도 듣고 있을 겁니다."

북한의 문화·예술 개방 촉구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나 실행 의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상대 위원의 발언을 북한이 듣고 있을 것이라는 모호한 답변으로 논점을 회피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1. 28.)

2026-0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실 말씀하신 질문의 핵심 본질은요 국민을 보호 대상으로 볼 거냐 아니면 국민을 신뢰하고 국민이 열린 정보를 통해서 판단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하느냐 하는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개방하려는 사이트의 URL조차 파악하지 못한 행정적 무능과 안보 위협이라는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이를 '국민에 대한 신뢰'라는 추상적인 가치관의 문제로 치환하여 본질적인 답변을 회피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1. 28.)

2026-0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닫는 것은 쉽지만 여는 건 이렇게 어렵습니다."

유엔 안보리 제재라는 구체적인 법적/실무적 제약 사항에 대한 가능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수사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14.)

2025-10-14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문제에 대해서 최종판은 국방부가 발행하게 될 국방백서에 담기게 될 겁니다."

북한을 '주적'으로 보는지 '위협'으로 보는지에 대한 정부 내 인식 혼선과 장관 본인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타 부처의 발행물로 답변을 미루며 책임과 답변을 회피함.

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14.)

2025-10-14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권의 붕괴와 실패는 그 원인의 하나가 남북관계 관리의 실패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철 지난 반공노선, 멸공노선 이런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이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권 붕괴의 원인과 관련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정부의 정책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정권 붕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8. 18.)

2025-08-1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난 3년의 그런 압박과 제재, 그렇게 해서 북을 고립과 폐쇄로 몰고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북·러동맹과 지금 북핵능력에, 사실은 윤석열 정부 취임 때 20개 안팎이었던 핵무기가 지금 50개로 늘었지 않습니까? 여기에 책임 누가 질 겁니까?"

구체적인 통계적 근거 제시 없이 핵무기 수치 증가의 책임을 전적으로 특정 정부의 탓으로 돌리는 단정적인 주장과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8. 18.)

2025-08-1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참말, 거짓말의 문제가 아니고요. 확성기는 사실 박물관에 가 있어야 할 유물입니다. 2차 대전 끝나고 다 박물관에 가 있습니다."

대통령의 발언과 북한의 주장이 상충하는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 및 책임 소재에 대한 질문에 대해, 확성기의 역사적 무용론이라는 엉뚱한 논리를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만일 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가 남조선인권법을 제정하고 남한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 개입하고 들어올 때 우리는 과연 그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법적으로 명시된 북한인권재단 출범이라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 질문에 대해, 북한이 유사한 법을 만들 경우라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여 답변을 회피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전셋집을, 여러 번 주소지가 바뀌는 바람에 그것을 변경신고를 못 한 책임이 있습니다."

법인 주소지가 후보자의 과거 전셋집으로 되어 있으나 정작 배우자는 거주하지 않았다는 실소유주 의혹에 대해, 단순한 주소 변경 신고 누락으로 치부하며 논리적으로 불충분한 해명을 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통일을 내세웠던 정부가 항상 반통일적이었습니다. 평화를 내세웠던 정부는 통일에 초석을 놓았습니다."

통일을 표방한 정부가 실제로는 반통일적이었다는 주장은 논리적 모순이며,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수사적인 대조만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억지 논리에 해당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다시는 그런 망상이,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발상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도록"

특정 정치적 의도나 계획을 '망상'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생각이나 발상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최근에 검찰 수사 결과 무인기가 평양 상공에 나타나서 그것에 대해서 김여정 부부장이 반박성명을 내는 것을 보고 윤 대통령이 박수를 쳤다라는 얘기에 참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전언(박수를 쳤다는 이야기)을 근거로 군 통수권자의 자질을 비판하며, 이를 역사적 과오로 규정하는 비약적인 논리를 전개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의 국방비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 윤석열 정부의 국방비 증가율이 낮았습니다. ... 그런 점에서 말씀하는 논리와 현실은 꼭 비례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신냉전 시대의 안보 태세 강화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과거 정부들의 국방비 증가율 수치를 제시하며 상대의 논리가 틀렸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non-sequitur)을 보임.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계엄의 수단으로 쓰려고 한 그 의도가 너무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정찰 활동의 정전협정 위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의 의도를 '천인공노'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2025-07-14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리고 코로나가 왔지요, 코로나가."

2018년 10월 남북 당국 간 대화가 단절된 구체적인 원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2020년 이후의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하려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