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심사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정치적 수사와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고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함.
공무원들의 불출석이라는 행정적 문제를 지적하며 정당한 의사진행발언을 수행함.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승수 의원
궤변
"남북화해 이게 남은 게 뭐 있습니까? 금강산 관광 시설, 개성공단 시설, 남북연락사무소 다 폐허가 됐거나 폭파됐습니다. 남은 것은 북한 핵탄두하고 탄도미사일입니다. 오히려 보면 평화상을 지금 반납해야 될 그런 지경입니다."
추경 예산의 적절성을 논하는 자리에서, 과거의 역사적 성과인 노벨평화상 수상을 현재의 남북 관계 악화와 연결 지어 '상 반납'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