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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은어 사용, 상대 비하, 조롱 섞인 말투가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저해함.

조은희 의원 사진

4.30점 전체 16위

발견 사례 149건 · 분석 회의 106회 · 발화 458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그건 너무 일방적이세요. 지금 관권선거 하시는 겁니다. ... 협의가 아니고 지금 완전히 뒤통수 때리는 거잖아요. ... 이것은 질서가 아니고 일방적인 거지요. 독재 같은 거지요. ... 이건 어떻게 보면 네다바이입니다. 아니, 의사일정 네다바이입니다."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관권선거',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뒤통수 때린다', '네다바이'와 같은 비속어 및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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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오발탄이에요. 잘못 집었어요! 오발탄!"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오발탄'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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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쫄리는 거지요?"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쫄리다')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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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건 너무 일방적이세요. 지금 관권선거 하시는 겁니다. ... 협의가 아니고 지금 완전히 뒤통수 때리는 거잖아요. ... 이것은 질서가 아니고 일방적인 거지요. 독재 같은 거지요. ... 이건 어떻게 보면 네다바이입니다. 아니, 의사일정 네다바이입니다."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관권선거',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뒤통수 때린다', '네다바이'와 같은 비속어 및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공범의 말이 판결보다 위에 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입니다. ... 비겁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상대측의 주장을 '허무맹랑'하다고 치부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겁한 행태'라고 공격하며 비하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칫 공론화위원회가 들러리화위원회로 되지 않을까 이런 지적과 우려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실컷 공론화위원장 맡으셔서 왜 그러십니까?"

위원회 전체의 노력을 '들러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고, 위원장 개인의 자질이나 의도를 공격하는 모욕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고 공론화위원이나 우리 국민의힘 특위위원이나 다 들러리로 만드는 건 아닌지 저는 검증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실 검증이, 이렇게 숙의 과정이 없다면 반쪽짜리 공론화고 들러리 위원회지요."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회와 동료 위원들을 '들러리'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역할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4. 08.)

2026-04-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휘영 문체부장관의 지금 소명 말씀은 눈 가리고 아웅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국민을 속이는 설명을 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공식 사과를 요구합니다. 구구한 변명을 지금 늘어놓고 계십니다. 거짓말입니다."

정부 측의 공식 소명을 '눈 가리고 아웅', '국민을 속이는 것', '거짓말'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결과적으로 보면 문체부는 기획예산처 속여 가지고 일단 예산 100억, 지방비 100억, 200억 받고 20만 명이 아니고 5만 명한테 일인당 4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겁니다."

공식 예산서가 아닌 담당자와의 개인적 소통 내용을 근거로 정부가 예산처를 속였다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장관님은 모든 것을 정부가, 국가가 다 하겠다는 생각을 하시니까 그래요. 여기 공산주의, 사회주의 아니지 않습니까?"

정부의 주도적 정책 추진을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 프레임에 억지로 끼워 맞추어 공격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허수아비입니까? ... 위원들 바보 만드는 추경이잖아요."

국회 위원들의 지위를 '허수아비'나 '바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