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특정 정당을 향해 사실 확인 없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원내대표의 발언 여부에 대해 간결하고 명확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해 줌.
위원장의 일방적인 주장에 대해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협의 과정을 설명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매우 상세하고 객관적으로 보고하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궤변
"이를 무시한 채 일방적 정치논리로 신속처리안건을 지정하여 추진하는 것은 명백한 입법독주이며 우리 위원회를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 언론을 통한 압박과 협박으로 위원회를 흔드는 형태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상대 당 간사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언론 보도만을 근거로 상대 정당의 행위를 '입법독주', '모독', '협박'과 같은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비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