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임이자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회의 진행이 매우 매끄러웠으며, 마무리 발언에서도 정중한 태도로 노사 상생을 호소하는 등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임이자 의원 사진

3.65점 전체 32위

발견 사례 144건 · 분석 회의 101회 · 발화 599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6차 (2026. 04. 29.)

"여당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과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난 환노위 때 내가 이걸 겪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24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3. 24.)

"적극 협조하고 싶지 않은데 어거지로 하시는 그런 뉘앙스이신 것 같은데요?"

상대 위원이 중동 사태 등 시급성을 이유로 협조하겠다고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거지로 한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의를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6차 (2026. 04. 29.)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여당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과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난 환노위 때 내가 이걸 겪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3. 24.)

2026-03-24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적극 협조하고 싶지 않은데 어거지로 하시는 그런 뉘앙스이신 것 같은데요?"

상대 위원이 중동 사태 등 시급성을 이유로 협조하겠다고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거지로 한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의를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기획, 꼼수, 계산된 혹시 셀프 면제가 아닌가라고 하는 국민적 의혹이 있다, 그래서 기획은 잘하는 것 같다, 그래서 기획예산처장관 아닌가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은데"

후보자의 병역 의혹을 언급하며 '꼼수', '계산된'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고, 이를 후보자의 직책인 '기획'과 연결해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면 그렇다고 봤을 때는 이 정부가 너무 무능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미국이 이란을 침공할 거라는 것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거고 어느 정도는 아는 내용 아니었습니까? 몰랐습니까?"

외교적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을 '기정사실'로 전제하고, 결과론적인 잣대로 상대방의 인지 여부를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일영 위원님, 차라리 공비어천가를 부르세요, 공비어천가를. 의사진행발언도 아닌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시간을 줄이고 있어."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맹목적인 아첨으로 비하하였으며,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2. 23.)

2026-02-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우리 25%에서 15% 하느라고 진땀 흘려 가면서 500조 투자한다고 난리 쳤는데 그러면 우리도 무효 하고 던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미국 연방대법원의 특정 법률 위헌 판결을 근거로, 국가 간의 외교적 약속인 MOU를 일방적으로 무효화할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1. 24.)

2026-01-24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1. 24.)

2026-01-24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자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자료제출하라면 안 내주고 여당에서 자료제출 요구하면 내주고 그렇습니까? 그 자세가 좀 틀려먹었지 않습니까?"

특정 대상의 태도를 '틀려먹었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김영진 위원님, 국회의원 지금 3선 의원 아니십니까?"

후보자 배석 절차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답변을 회피함.

국가데이터처|관세청|조달청 (2025. 10. 21.)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힘 빼고 매가리없이 나오자는 게 콘셉트인지 모르겠는데 보는 저희들도, 감사를 하는 저희들도 힘이 빠져요. 눈에 힘 좀 주세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