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의 공격적인 태도에 동조하며 상대 위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내란 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고, 상대 위원에게 인신공격을 가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조성함.
대체로 날카로운 분석과 질문을 던졌으나, 마지막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경향이 있음.
위원장의 고압적인 태도와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하는 등 비교적 이성적으로 대응함.
인력 부족이라는 핑계와 실제 사건 처리 실적 사이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촉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7점 | 위원장의 공격적인 태도에 동조하며 상대 위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34점 |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내란 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고, 상대 위원에게 인신공격을 가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조성함. | |
| 3.08점 | 대체로 날카로운 분석과 질문을 던졌으나, 마지막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2.46점 |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경향이 있음. | |
| 1.40점 | 위원장의 고압적인 태도와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하는 등 비교적 이성적으로 대응함. | |
| 1.00점 | 인력 부족이라는 핑계와 실제 사건 처리 실적 사이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촉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장경태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자료 제출 누락이나 답변 미흡을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징계를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장경태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감동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논의 주제와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속한 정당이나 관련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법적 확정 판결이 없는 상태에서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국가 기관과 정부를 심각하게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궤변
정책 시행의 부작용을 경고하는 수준을 넘어, '쓰나미'라는 극단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심을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표 의원
막말
피감기관 관계자의 답변 태도에 분노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함.
김기표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