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9. 0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4.07점

위원장의 공격적인 태도에 동조하며 상대 위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3.34점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내란 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고, 상대 위원에게 인신공격을 가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조성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3.08점

대체로 날카로운 분석과 질문을 던졌으나, 마지막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46점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경향이 있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40점

위원장의 고압적인 태도와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하는 등 비교적 이성적으로 대응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인력 부족이라는 핑계와 실제 사건 처리 실적 사이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촉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4.07점 위원장의 공격적인 태도에 동조하며 상대 위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3.34점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내란 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고, 상대 위원에게 인신공격을 가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조성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3.08점 대체로 날카로운 분석과 질문을 던졌으나, 마지막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46점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경향이 있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40점 위원장의 고압적인 태도와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하는 등 비교적 이성적으로 대응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인력 부족이라는 핑계와 실제 사건 처리 실적 사이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촉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거짓말로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강력하게 징계 요구하려고 했습니다, 진짜로."

정부 관계자의 자료 제출 누락이나 답변 미흡을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징계를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고생하셨습니다. 클라이맥스인데도 감동은 별로……"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감동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나경원 위원입니까, 송석준 위원이? 나경원 위원이냐고요?"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논의 주제와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내란, 불법, 위헌 그리고 내란 정당 혹은 내란 수괴가 소속된 정당과 지금 이렇게 결산심사 하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송석준 위원님!"

상대 위원이 속한 정당이나 관련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오늘 내란 정권이 마지막으로 집행한 24년 결산심사를 합니다."

법적 확정 판결이 없는 상태에서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국가 기관과 정부를 심각하게 비하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뭐 하러 오신 거예요, 여기에? 도대체 여기에 뭐 하러 오신 거예요?"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곧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면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대 위기로, 쓰나미로 빨려 들 겁니다."

정책 시행의 부작용을 경고하는 수준을 넘어, '쓰나미'라는 극단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심을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이 양반이…… 죄송합니다."

피감기관 관계자의 답변 태도에 분노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송 위원님, 제가 얘기할 때 조용히 해 주세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