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과정에서 일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나, 전반적으로는 논거를 갖춘 발언이었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차분한 어조로 당의 입장을 설명하였으나, 상대의 증인 신청을 '정쟁'으로 규정하며 논의 자체를 차단하려는 경향이 있음.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매끄럽게 진행하였고,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이런 사람이 75만 공직자의 윤리 기강을 무슨 염치로 점검한단 말입니까?"
상대측 인사의 과거 이력을 근거로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