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의원
막말
"할 얘기도 없었네! 할 얘기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상대방의 발언 기회 요청을 비웃으며, 발언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조롱 섞인 표현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거나 '우긴다'고 비하하는 등 품격 없는 언사를 보임. | |
| 7.00점 | 상대방을 향해 '창피하다'거나 '할 말이 없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반복적인 발언 요청과 고성으로 회의 진행을 다소 방해하였으나, 비속어나 직접적인 인신공격은 하지 않음. | |
| 4.00점 | 증인과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증인을 옹호하는 입장이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며 발언권을 요청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절차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함. |
막말
상대방의 발언 기회 요청을 비웃으며, 발언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조롱 섞인 표현임.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창피한 줄 모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우기는 것'으로 규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의견을 피력하려는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여 성인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정파의 편을 든다고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