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13차 (2025. 10.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7.00점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거나 '우긴다'고 비하하는 등 품격 없는 언사를 보임.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7.00점 상대방을 향해 '창피하다'거나 '할 말이 없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반복적인 발언 요청과 고성으로 회의 진행을 다소 방해하였으나, 비속어나 직접적인 인신공격은 하지 않음.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00점 증인과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0점 증인을 옹호하는 입장이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며 발언권을 요청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00점 위원장으로서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절차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할 얘기도 없었네! 할 얘기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상대방의 발언 기회 요청을 비웃으며, 발언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조롱 섞인 표현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정말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말이야."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창피한 줄 모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우길 걸 우기셔야지!"

상대방의 주장을 '우기는 것'으로 규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이렇게 떼 쓰면 발언권 줍니까, 국회에서?"

의견을 피력하려는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여 성인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편드실 걸 편드세요, 좀."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정파의 편을 든다고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