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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합의 내용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일정 이행을 지연시키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서범수 의원 사진

2.96점 전체 69위

발견 사례 122건 · 분석 회의 139회 · 발화 692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7-14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2026. 07. 14.)

"똑같이 채용비리로 입사를 해서 11명이 지목이 됐고 그중에 마음 약한 사람은 의원면직했고 그리고 심장이 강한 사람은 아직 재직 중이고"

채용 비리 의혹 당사자들의 상황을 '마음 약한 사람', '심장이 강한 사람'이라는 자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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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7-07 · 국정조사록-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2026. 07. 07.)

"일을 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합니까?"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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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7-07 · 국정조사록-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2026. 07. 07.)

"아는 게 뭡니까, 처장님? 뒤에 모르시지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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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8차 (2026. 08. 10.)

2026-08-10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특검과 연계를 전제로 한 잠정 합의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양당 간의 협의하에 이거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잠정 합의를 한 겁니다."

합의된 일정을 이행하지 않기 위해 '잠정 합의'라는 전제를 내세워 논리를 왜곡하고 약속된 일정 처리를 회피함.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8차 (2026. 08. 10.)

2026-08-10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굳이 이 자리에서 날짜를, 굳이 날짜를 지정하자라고 주장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하지 말자는 것과 똑같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이해할 수밖에 없다는 거고요."

재검표 날짜를 구체적으로 확정하자는 정당한 절차적 요구를 '재검표를 하지 말자는 주장'으로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논리적 모순을 보임.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2026. 07. 14.)

2026-07-14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똑같이 채용비리로 입사를 해서 11명이 지목이 됐고 그중에 마음 약한 사람은 의원면직했고 그리고 심장이 강한 사람은 아직 재직 중이고"

채용 비리 의혹 당사자들의 상황을 '마음 약한 사람', '심장이 강한 사람'이라는 자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묘사함.

국정조사록-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2026. 07. 07.)

2026-07-07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는 게 뭡니까, 처장님? 뒤에 모르시지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7. 01.)

2026-07-01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탈락에 따른 홍명보 감독 그리고 축구협회에 대한 울화통... 이 두 가지 울화통 중에 어느 것이 더 분노 게이지가 높다고 보십니까"

국가 기관의 선거 관리 실패라는 헌법적 사안을 스포츠 경기 결과에 따른 대중의 분노와 단순 비교하여 논점을 흐리고 조롱 섞인 주장을 펼침.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7. 01.)

2026-07-01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거 지금 세금도둑이 아니고요 직무태만을 넘어서 직무유기입니다, 여러분."

비상임위원들이 안건을 검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세금도둑'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7. 01.)

2026-07-01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초고에는 정말이라는 소리가 없어요. 그런데 나중에 끼어들어갔단 말입니다. 그만큼…… 이런 식으로 조작을 하고 이런 식으로 말을 돌리는 게 과연 맞느냐"

속기록 초고와 최종본의 차이는 통상적인 보완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조작'이라고 단정 지으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상대방을 공격함.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7. 01.)

2026-07-01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상대 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7. 01.)

2026-07-01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 사무처 직원은, 우리 안 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아직까지 철밥통이야."

상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뭐 하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공직자들을 '철밥통'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함.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3.)

2026-06-23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후임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밥친구이고 민주당 활동 전력이 있는 위철환 상임위원이 대행으로 계시면서 이 엄중한 시기에 선관위를 통할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직무 수행 능력이나 구체적인 과실이 아닌, 개인적인 친분 관계('밥친구')와 정치적 이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어느 것을 빼 드릴까요? 3개 중에 어느 것을 하나 빼 드릴까요?"

위원회 내 선거운동 금지라는 원칙적 지적에 대해, 게시물의 내용이 팩트라는 주장만 하며 어떤 것을 뺄지 선택지를 제시함으로써 논점을 회피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게 전형적으로 주폭 아니겠습니까, 주폭? ... 경찰수사가 이래 엉터리로 합니까? 주범은 놓아 놓고 아무 일을 안 했던 희생자, 아무 일도 안 했던 그 밑의 직원만 잡아서 구속시키고"

특정 인물을 '주폭'이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당시 수사 기관의 결과를 '엉터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민들 그리고 서울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피로감을 가지게끔 합니까?"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의 성비위 사례를 일반화하여 '똑같은 DNA'라고 표현함으로써 집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2026-04-2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네 알아서 해, 우리는 우리끼리 간다. 국회가 뭐가 필요 있어? 법이 왜 필요 있어? 우리가 대통령령 만들어서 하면 되지."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만들어내어 조롱하는 말투로 비하하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너네'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2026-04-29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게 소급효를 인정을 해 버리면 우후죽순처럼 엄청나게 들어올 거다. 그러면 이게 감당이 되겠느냐라는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국회 상임위 의결이라는 제도적 필터링 장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급효를 인정하면 무분별한 요구가 쏟아질 것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주장을 펼치는 억지 논리를 보임.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우리를 못 믿는다는 이야기잖아요, 지금."

위원장이 자료 공개 시점의 민감성과 절차적 이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국회를 믿지 못하는 것'이라는 개인적/집단적 불신으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조용히 하세요. 내가 지금 공론화위원장하고 이야기하는데"

동료 의원(박지혜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4. 06.)

2026-04-0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내 왔다 갔다 합니까? 진득하게 좀 앉아 계세요."

동료 의원의 위원회 복귀 상황에서 상대방의 행보를 비꼬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행안위 간사이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올라와야 될 법이 빠졌느냐 이거지요."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정해진 회의 절차와 취지를 무시하고, 위원회 간사라는 직책을 근거로 부적절한 시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정당화하려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7. 01.)

2026-07-01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5.76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세금도둑'으로 비하하거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3.)

2026-06-23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5.18점 · 회의록 원문

정책적 비판보다 상대방의 정치적 배경과 개인적 관계를 거론하며 거취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