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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과거의 개인적 사건을 끌어들여 '주폭'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수사기관을 비난하는 등 매우 공격적임.

서범수 의원 사진

2.87점 전체 76위

발견 사례 111건 · 분석 회의 129회 · 발화 692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그런 게 전형적으로 주폭 아니겠습니까, 주폭? ... 경찰수사가 이래 엉터리로 합니까? 주범은 놓아 놓고 아무 일을 안 했던 희생자, 아무 일도 안 했던 그 밑의 직원만 잡아서 구속시키고"

특정 인물을 '주폭'이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당시 수사 기관의 결과를 '엉터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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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왜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민들 그리고 서울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피로감을 가지게끔 합니까?"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의 성비위 사례를 일반화하여 '똑같은 DNA'라고 표현함으로써 집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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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4-29 ·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너네 알아서 해, 우리는 우리끼리 간다. 국회가 뭐가 필요 있어? 법이 왜 필요 있어? 우리가 대통령령 만들어서 하면 되지."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만들어내어 조롱하는 말투로 비하하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너네'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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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게 전형적으로 주폭 아니겠습니까, 주폭? ... 경찰수사가 이래 엉터리로 합니까? 주범은 놓아 놓고 아무 일을 안 했던 희생자, 아무 일도 안 했던 그 밑의 직원만 잡아서 구속시키고"

특정 인물을 '주폭'이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당시 수사 기관의 결과를 '엉터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어느 것을 빼 드릴까요? 3개 중에 어느 것을 하나 빼 드릴까요?"

위원회 내 선거운동 금지라는 원칙적 지적에 대해, 게시물의 내용이 팩트라는 주장만 하며 어떤 것을 뺄지 선택지를 제시함으로써 논점을 회피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민들 그리고 서울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피로감을 가지게끔 합니까?"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의 성비위 사례를 일반화하여 '똑같은 DNA'라고 표현함으로써 집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2026-04-2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네 알아서 해, 우리는 우리끼리 간다. 국회가 뭐가 필요 있어? 법이 왜 필요 있어? 우리가 대통령령 만들어서 하면 되지."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만들어내어 조롱하는 말투로 비하하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너네'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2026-04-29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게 소급효를 인정을 해 버리면 우후죽순처럼 엄청나게 들어올 거다. 그러면 이게 감당이 되겠느냐라는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국회 상임위 의결이라는 제도적 필터링 장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급효를 인정하면 무분별한 요구가 쏟아질 것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주장을 펼치는 억지 논리를 보임.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우리를 못 믿는다는 이야기잖아요, 지금."

위원장이 자료 공개 시점의 민감성과 절차적 이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국회를 믿지 못하는 것'이라는 개인적/집단적 불신으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조용히 하세요. 내가 지금 공론화위원장하고 이야기하는데"

동료 의원(박지혜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4. 06.)

2026-04-0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내 왔다 갔다 합니까? 진득하게 좀 앉아 계세요."

동료 의원의 위원회 복귀 상황에서 상대방의 행보를 비꼬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행안위 간사이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올라와야 될 법이 빠졌느냐 이거지요."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정해진 회의 절차와 취지를 무시하고, 위원회 간사라는 직책을 근거로 부적절한 시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정당화하려 함.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법사위에서 생각지도 못한 핑계로, 즉 숙려기간 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달아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부터 이 숙려기간 5일을 지켰는지 의아합니다. 그날 같이 행안위를 통과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중 잣대를 하는 것입니까? 이번에 민주당의 횡포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 못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3. 26.)

2026-03-2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꾸 이런 식으로 한쪽을 음해하는 듯한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여야 간사 간의 협의가 왜 필요하냐, 이런 식으로 하면 간사와 협의도 필요 없다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음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고, 나아가 국회 운영의 핵심인 여야 간사 간 협의 자체를 부정하는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3. 24.)

2026-03-24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국민 사기극이다, 왜 거짓말하느냐를 이야기한 겁니다... 뻔뻔스럽게 신청하고"

특정 단체와 그 행위에 대해 '사기극', '뻔뻔스럽게'와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그거는 어떻게 시도소방본부를 또 믿어요? 아까 구입하는 거는 못 믿는다더만."

장비 구매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을 근거로, 무상양여 심의 체계 전체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연한 소리를 지금 법에 넣는다고. 이 법에 없으면 긴급정비지원단 안 할 거예요? 미치겠어."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미치겠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2026. 02. 23.)

2026-02-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원하는 그런 법을 본회의에 상정하기 위해서 누군가와 서로 거래를 하는 악마의 거래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지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저의가 불순하다는 거지요, 저의가."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악마의 거래', '불순한 저의'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2. 12.)

2026-02-12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해당 자치단체장도 지금 와서 보면 반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사정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고 해서"

자치단체장이 반대한다는 주장을 폈으나, 상대 의원이 구체적인 추진 경과와 날짜를 들어 반박하자 명확한 근거 없이 '사정변경'이라는 모호한 말로 논리를 회피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5.00점 · 회의록 원문

제안설명이라는 발언 취지에 맞지 않게 특정 정당을 향한 공격적인 언사('횡포', '핑계')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3. 26.)

2026-03-26 · 행정안전위원회

4.0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발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발언 시간을 초과하는 등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