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의원
궤변
"만약 그렇다면 국회에서 가는 것 그것 다 회비 내서 가거든요, 수백 명씩 가는 것. 그것도 돈을 줘야지요, 국회의원들이 하는데."
특정 단체의 사업비 지원을 반대하기 위해, 국회의원들이 회비를 내고 가는 활동에 정부가 돈을 줘야 한다는 식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주장을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57점 | 예산의 효율성을 따지는 과정에서 '슬쩍슬쩍', '괘씸죄' 등 다소 냉소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43점 | 특정 단체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억지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 |
| 2.34점 |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결론 도출을 꾀하나, 때때로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수용을 강요하는 경향이 있음. | |
| 1.41점 | 부처 간 업무 중복 가능성을 구체적인 사례(싱크홀 등)를 들어 비판적으로 분석함. | |
| 1.00점 | 예산의 효율성과 중복 여부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정부 측 주장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현장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갈등 상황에서 합리적인 중재안을 제시하여 회의 진행에 기여함. |
궤변
특정 단체의 사업비 지원을 반대하기 위해, 국회의원들이 회비를 내고 가는 활동에 정부가 돈을 줘야 한다는 식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주장을 펼침.
막말
특정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전체를 희화화함.
궤변
상대방이 제시한 행정적 절차와 재정 당국의 반대라는 현실적인 제약 조건을 단순히 전제가 틀렸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수용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