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의원
막말
"이거 또 세월아 네월아……"
정부의 협의 지연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세월아 네월아'라는 비격식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86점 | 중소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했으나, 후반부에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부적절한 비유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법안의 적용 범위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실질적인 검토를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심사 태도를 보임. | |
| 0.82점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함. | |
| 0.75점 | 글로벌 트렌드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법안 통과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합리적인 수정 의견을 제시함. | |
| 0.33점 | 타 법령과의 형평성, 법적 정의의 필요성 등을 매우 세밀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타 법령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납득 가능한 설명이 제공되자 즉시 수용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막말
정부의 협의 지연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세월아 네월아'라는 비격식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