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86점 중소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했으나, 후반부에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부적절한 비유 표현을 사용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법안의 적용 범위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실질적인 검토를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심사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0.82점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0.75점 글로벌 트렌드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법안 통과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합리적인 수정 의견을 제시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33점 타 법령과의 형평성, 법적 정의의 필요성 등을 매우 세밀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0.00점 타 법령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납득 가능한 설명이 제공되자 즉시 수용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거 또 세월아 네월아……"

정부의 협의 지연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세월아 네월아'라는 비격식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