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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대체로 논리적이었으나, 일부 비하 표현('먹튀')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사진

2.09점 전체 150위

발견 사례 35건 · 분석 회의 58회 · 발화 184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2026-05-0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5. 07.)

"쿠팡이 정말 많은 다수의 이익을 우리 한국으로부터 가져가면서도, 먹튀 하면서"

특정 기업의 행태를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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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2026-04-30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2차 (2026. 04. 30.)

"아니, 컴퓨터를 못 하십니까? 손가락이 부러졌습니까? 지금 와서 왜 그러십니까?"

신체적 상태를 비유하며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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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2026-04-30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2차 (2026. 04. 30.)

"여태까지 의정활동 정말 엉망으로 하셨다는 얘기네요, 진짜."

단순한 자료 제공 방식에 대한 이견을 의정활동 전체의 무능함으로 확대하여 인신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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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2026. 04. 07.)

2026-04-07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박상용 검사와 함께 밖에서 저렇게 자기들끼리 짝짜꿍이 되어서 무슨 모의를 하려고 합니까?"

'짝짜꿍'이라는 유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의 행위를 조롱하고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4. 03.)

2026-04-0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조직적 범죄를 저지른 검찰의 끔찍한 민낯을 다시 한번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 수사기록을 통째로 세탁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범죄의 총집합입니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끔찍한 민낯', '세탁', '범죄의 총집합'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강하게 비하함.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본인들이 지금 긁혀서 도망치신 겁니까? ... 제발 자료 좀 찾아보시고 공부 좀 하고 들어와서 주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 '도망쳤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쓰고, '공부 좀 하고 오라'며 상대의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의원들 개개인이 자신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 정치활동의 자유에 따라서 어떤 생각을 품는 것 자체에 대해서 비난할 수 있습니까? 비판할 수 있습니까? 그것 자체가 굉장히 위헌적인 발상입니다."

상대 의원의 정치적 우려와 의혹 제기를 '위헌적 발상'이라는 극단적인 법적 용어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대화를 차단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이 진실을 찾아내는 곳이 아니라 시나리오를 짜고 그 각본에 따라서 진술을 짜맞추는 조작 공장이 되었다면 그 피해는 오롯이 우리 국민 전체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조작 공장'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서 윤석열 내란정권 시기에 제기된, 발생한 정치적 기소 논란, 표적수사 의혹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깔끔하게 짚고 갑시다."

현직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국가 수반과 정부의 정통성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가 형벌권을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서 원하는 진술을 생산해 내는 이 검찰의 행태가 바로 이번 국정조사에서 가장 먼저 척결해야 할 거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 행태를 '척결해야 할 거악'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검찰이 스스로 조작이라는 말을 수정으로 고치겠다고 한 그것 자체가 이 사건이 애초부터 범죄가 아니었을 수 있다는 그 사실을 검찰 스스로 자인한 것입니다."

공소장 내의 특정 단어 변경이라는 기술적 조치를 곧바로 '범죄가 아님을 자인한 것'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국가수사기관의 구성원이나 운용 방식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존엄성을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

국가수사기관과 관련 공직자들을 '사냥개'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그들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