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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회의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쟁점을 정리하고 합의점을 찾아가려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2.32점 전체 127위

발견 사례 31건 · 분석 회의 92회 · 발화 435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2026-03-10 ·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0.)

"교육부가 얼핏, ‘다른 법 체계하고 안 맞고’ 이것은 제가 공무원 생활한 감으로는 나와바리 싸움 같습니다. 그냥 ‘우리는 잘 못 하는데 그렇다고 너희도 주기 싫다’ 이 정도거든요. 이것은 굉장히 못된 심보 같다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듭니다."

정부 부처(교육부)의 의견을 '나와바리 싸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못된 심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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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2025-12-1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5. 12. 17.)

"대한민국을 완전히 개무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복적으로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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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2025-12-1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5. 12. 17.)

"젊은 친구들 이야기로 하면 금융치료가 답인 것 같습니다."

'금융치료'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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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0.)

2026-03-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교육부가 얼핏, ‘다른 법 체계하고 안 맞고’ 이것은 제가 공무원 생활한 감으로는 나와바리 싸움 같습니다. 그냥 ‘우리는 잘 못 하는데 그렇다고 너희도 주기 싫다’ 이 정도거든요. 이것은 굉장히 못된 심보 같다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듭니다."

정부 부처(교육부)의 의견을 '나와바리 싸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못된 심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0.)

2025-11-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측에서 계속 우기는 것은 시간만 끄는 겁니다."

정부 측의 예산 확보 근거 제시를 '우기는 것'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0.)

2025-11-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원래 하던 일에 집중하십시오, 이쪽 남의 것 영역 쳐다보지 마시고."

정부 관계자가 업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남의 영역을 쳐다보는 것'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0.)

2025-11-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깎는다 그러니까 좋아 가지고 그렇게 다 수용하면 어떻게 해, 확인도 안 하고."

정부 관계자가 예산 삭감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좋아 가지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핀잔을 주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 10. 20.)

2025-10-2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굉장히 편리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증인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편리하다'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2. 26.)

2025-02-2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개인적으로 보면, 저 두 분은 기획재정부에서 다 파견 나온 분들이에요. 기획재정부에 돌아갈 때 아마 이것 엄청나게 혼날 것 같은데 그걸 무릅쓰고 하시는 것 보면 정부 측 안이 저는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인사 신분을 임의로 단정 짓고, 상급 기관으로 돌아가 '혼날 것'이라는 사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훼손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5. 02. 25.)

2025-02-2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아까 박정훈 위원도 굼벵이라고 그러던데 지금 너무 답답해 보여요."

정부의 행정 처리 속도를 비판하면서 '굼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4. 12. 27.)

2024-12-2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지금 국가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정잡배들처럼 군집을 형성해서, 파벌을 형성해서 그런 싸움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치권의 갈등 상황을 '시정잡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이나 관련자들을 모욕함.

제1차 (2024. 12. 26.) (보존부록)

2024-12-26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가 식물 대통령이 되기를 자처했습니다. ... (중략) ... 국민으로부터의 정당한 권한을 저버린 윤석열과 한덕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좌초하게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의장이 수차례 안건에 대해서만 발언할 것을 요청하며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정치적 공세를 이어가며 회의 진행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함.

제1차 (2024. 12. 26.) (보존부록)

2024-12-26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가 식물 대통령이 되기를 자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을 대신할 총리마저 국민의 눈치 대신 국민의힘 눈치 보기에 바쁩니다. 국민으로부터의 정당한 권한을 저버린 윤석열과 한덕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좌초하게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법안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라는 공식적인 절차 도중, 안건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식물 대통령'이라 비하하고 총리와 대통령의 자질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폄하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6차 (2024. 11. 20.)

2024-11-2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적어도 사나이라면, 내가 성차별 발언은 아닙니다만 내가 들어가서 박민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뭐가 있다, 이것은 내가 반드시 해내겠다라는 결기라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성별을 근거로 한 결기를 요구하며, 스스로 성차별 발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도 성차별적 프레임을 사용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6차 (2024. 11. 20.)

2024-11-2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남녀차별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사나이라면 그런 결기는 있을 수 있지요."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사나이라면'이라는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방송통신위원회 (2024. 10. 15.)

2024-10-1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뭐 가지고 오신 거예요? 국감을 뭐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증인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정감사 임하는 태도를 비하하며 고압적으로 발언함.

방송통신위원회 (2024. 10. 15.)

2024-10-1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심사 기준도 없고 뭘 보는지도 지금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 국감장에 오시면서 뭘 공부해서 오신 거예요."

증인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공부해서 왔느냐'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