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방을 '극우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등 매우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악마의 거래'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도했으나, 상대 정당의 주장을 '음모론'이나 '억지'로 치부하는 편향적이고 강한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헌법불합치 결정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정중하고 간결하게 인사말을 전함.
참정권 확대를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67점 |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방을 '극우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등 매우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 |
| 4.67점 |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악마의 거래'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12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도했으나, 상대 정당의 주장을 '음모론'이나 '억지'로 치부하는 편향적이고 강한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헌법불합치 결정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0.00점 | 정중하고 간결하게 인사말을 전함. | |
| 0.00점 | 참정권 확대를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용혜인 의원
막말
"이런 국민투표법 개정을 반대하는 것은 이 내란을 정당화하는 극우 세력과 절연하지 않겠다라는 선언과 다름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법안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상대측을 '내란 정당화 극우 세력'으로 규정하며 낙인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막말
"아니면 오늘 안 오신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는 사전투표용지 위조나 아니면 QR코드 조작, 전산 해킹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 때문에 법 개정에 동의하지 못하시는 것인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이 근거 없는 '음모론'에 빠져 있다는 전제를 깔고 질문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지적 수준과 판단력을 모욕함.
신정훈 의원
궤변
"마찬가지로 ‘개헌의 블랙홀’ 이것 역시 과도한 억지 주장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제시한 우려 사항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단순히 '억지 주장'이라고 규정하며 논의를 일방적으로 단정 지음.
신정훈 의원
막말
"그러고도 이 문제를 마치 여당이 밀어붙이는 것처럼 무슨 음모론을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가당치 않는 이야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가당치 않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서범수 의원
막말
"민주당이 원하는 그런 법을 본회의에 상정하기 위해서 누군가와 서로 거래를 하는 악마의 거래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지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저의가 불순하다는 거지요, 저의가."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악마의 거래', '불순한 저의'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