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회의록 분석/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지역구 어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려는 목적은 뚜렷하나, 정부 관계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이 빈번하게 나타남.
법안 시행 과정에서의 구체적인 의문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여 명확한 설명을 이끌어냄.
정부의 미흡한 점을 정확히 짚어내면서도, 대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갈등 상황에서 중재안을 제시하며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려 노력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86점 |
지역구 어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려는 목적은 뚜렷하나, 정부 관계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이 빈번하게 나타남. |
|
|
1.00점 |
법안 시행 과정에서의 구체적인 의문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여 명확한 설명을 이끌어냄. |
|
|
1.00점 |
정부의 미흡한 점을 정확히 짚어내면서도, 대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갈등 상황에서 중재안을 제시하며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려 노력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막말
"국가어항으로 제일 크잖아요. 모릅니까?"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모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막말
"여러분들은 뭐 했습니까, 국내에 계시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업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외 출장과 대비시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