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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회의 진행자로서 정책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모욕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조경태 의원 사진

2.57점 전체 98위

발견 사례 31건 · 분석 회의 57회 · 발화 239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2026-04-29 ·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9.)

"사실은 직무유기 수준에 있었어요. 지금 수조 원이 북항 재개발에 투입됐는데 상부 구조물은 올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부 건설업체에다가 특혜를 줘 가지고 수천억의 이익을 보게 했지요. 그렇지요? ... 언론사라서 봐줍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확인되지 않은 특혜 의혹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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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2026-04-09 ·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국가어항으로 제일 크잖아요. 모릅니까?"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모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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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2026-04-09 ·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여러분들은 뭐 했습니까, 국내에 계시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업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외 출장과 대비시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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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9.)

2026-04-29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실은 직무유기 수준에 있었어요. 지금 수조 원이 북항 재개발에 투입됐는데 상부 구조물은 올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부 건설업체에다가 특혜를 줘 가지고 수천억의 이익을 보게 했지요. 그렇지요? ... 언론사라서 봐줍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확인되지 않은 특혜 의혹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가어항으로 제일 크잖아요. 모릅니까?"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모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여러분들은 뭐 했습니까, 국내에 계시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업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외 출장과 대비시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3차 (2026. 04. 02.)

2026-04-0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밑장 떼 가지고 윗장으로 올리는 그런 행태가 되면 안 됩니다."

예산 구조의 문제를 지적하며 도박판의 부정행위를 뜻하는 '밑장 빼기'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행태를 비하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해양수산부가 빨리 조선산업을 가져오세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자신 있으면 달라고 하라고."

선박재활용법안이라는 구체적인 법안 심사 맥락에서 벗어나, 부처 간 권한 조정이라는 거대 담론을 억지스럽게 끌어들여 공격적인 주장을 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실제적으로 해양수산부가 선박을 하는 부처가 있나요? 없잖아요."

해양수산부 실장이 선박의 설계부터 운용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사실과 다른 억지 주장을 펼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들이 좀 문제예요. 그렇지요? 이미 대법원 판결 나고 헌재에서 판결 난 걸 가지고 다시 시시비비를 붙게 만들어서 또 희망고문 비슷하게 말이지요, 시키는 것 자체가……"

입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희망고문'이라 칭하며, 국회의원 전체의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8차 (2025. 11. 07.)

2025-11-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왜 그런 부분을 안 하고 왜 나눠 주기식의 그런 포퓰리즘적인 정책을 폅니까?"

정부와 다른 위원들이 설명한 '사회적 실험' 및 '시범사업'이라는 맥락을 완전히 무시하고, 정책의 목적을 단순히 '나눠주기식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8차 (2025. 11. 07.)

2025-11-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다면 왜 그러면 같은 공무원인데 시골에 사는 공무원들은 기본소득을 주고 도시에 있는 9급·8급 공무원들은 기본소득을 안 줍니까?"

농어촌기본소득은 지역 소멸 방지를 위해 해당 지역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임에도, 이를 공무원의 급여 체계나 도시 공무원과의 형평성 문제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8차 (2025. 11. 07.)

2025-11-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누가 지는데요? 저는 반대했는데 왜 같이 집니까?"

정책 실패의 책임 소재를 묻는 과정에서, 본인은 반대 의견을 냈으므로 모든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다는 억지 논리를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수협은행 포함)|부산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여수광양항만공사|울산항만공사|한국수산자원공단|한국어촌어항공단|한국항로표지기술원|한국해양조사협회|한국선급 (2025. 10. 27.)

2025-10-2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장님께서 업무에 대해서 다 파악이 안 된 듯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0. 16.)

2025-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마음에 안 들면 오늘 통과 안 시키겠습니다."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설득보다는 위원장으로서의 권한을 이용해 법안 통과 여부를 담보로 압박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1차 (2025. 06. 23.)

2025-06-2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소금빵의 원조는 일본입니다. ... 일본에서는 1000원인데 ... 우리나라 소금빵은 3200원에서 3600원 한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 빵값만 해도 OECD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가 5위 안에 들거든요. 전체적인 물가가 세계에서 2위라는 것은 극히 살인적인 물가다 이거지요."

특정 품목(소금빵)의 가격 사례 하나를 들어 국가 전체의 식료품 물가 지수와 OECD 순위를 일반화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잉 일반화의 오류를 보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4차 (2025. 01. 14.)

2025-01-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한우를 매일 드신다면 국민들께서 굉장히 분노하실 겁니다."

한우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에서 진술인의 개인적인 식습관을 언급하며, 이를 국민의 분노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20.)

2024-11-20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여수 밤바다’ 노래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그게 로망이 되어 다 가는 것 아닙니까?"

낚시 어선 과다 및 관리 문제라는 정책적 현안에 대해, 대중가요의 인기라는 지극히 감성적인 이유를 들어 상황을 단순화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해양수산부 (2024. 10. 25.)

2024-10-25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항만공사가 해수부 직원들 보금자리를 위해서 만든 단체는 아니지요?"

항만공사의 운영 실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보금자리'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산하기관이 공무원들의 자리 만들기용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프레임을 씌움.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