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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중구영도구

간결하고 명확하게 심사 보고를 수행하며 회의 절차에 충실함.

조승환 의원 사진

1.61점 전체 209위

발견 사례 27건 · 분석 회의 83회 · 발화 211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중구영도구

2026-04-2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2차 (2026. 04. 23.)

"아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상대방(장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답변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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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중구영도구

2026-04-06 ·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고기를 못 잡는다고 지금 어민들은 난리를 피우고 있는…… 죄송합니다, 난리를 피운."

어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난리를 피우다'라는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비록 즉시 정정하였으나 발언의 품격이 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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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중구영도구

2026-04-02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5차 (2026. 04. 02.)

"다 무시하고, 야 4당에서 다 해 버리지 여당에서 다 해 버렸는데 정개특위 뭐…… 우리 허수아비들만 다 앉아 있는 거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들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위원회의 역할과 권위를 스스로 비하하고 냉소적으로 표현한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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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2026-04-0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고기를 못 잡는다고 지금 어민들은 난리를 피우고 있는…… 죄송합니다, 난리를 피운."

어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난리를 피우다'라는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비록 즉시 정정하였으나 발언의 품격이 낮았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다 무시하고, 야 4당에서 다 해 버리지 여당에서 다 해 버렸는데 정개특위 뭐…… 우리 허수아비들만 다 앉아 있는 거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들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위원회의 역할과 권위를 스스로 비하하고 냉소적으로 표현한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엽적인 문제를 갖고 이야기 좀…… 논란하시려고 그러지 말고."

장관이 공무원의 거주지에 대한 사실관계를 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엽적인 문제'나 '논란'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사실 확인 과정을 회피하고 논점을 흐리려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여러분들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까,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까?"

법안에 찬성하는 입장을 '나라를 망치는 것'으로 극단적으로 단순화하여 규정함으로써, 논리적 토론이 아닌 흑백논리를 통해 상대방을 공격하는 전형적인 궤변적 수법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국가경제 체계를 흔들고 국가경제 체제를 일종의 모르모트화 한다고 할까요? 실험쥐화 하는 이런 정말 리스크가 큰 정책"

정부의 입법 정책을 '모르모트'나 '실험쥐'에 비유하여 정책 결정 과정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곪아 가는 상처를 외면하고 보이는 주가지수를 쫓아서 국가경제와 인기를 바꿔 먹겠다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 추진 의도를 '인기를 바꿔 먹는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주주의 배당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는 근로자가 가져갈 수 인센티브나 상여금이 줄어든다라는 구조로밖에는 해석할 수 없는 거지요."

배당 확대가 반드시 근로자의 처우 악화로 이어진다는 단정적 논리는 기업의 이익 증가나 효율화 등 다양한 변수를 배제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농림축산식품부 (2025. 10. 28.)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말꼬리를 잡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농림축산식품부 (2025. 10. 28.)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좀 어이가 없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피감기관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9. 29.)

2025-09-29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양식하는 어민들 전체를 무슨 근로를 강요하는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하는 이런 것 같은데"

특정 위법 행위에 대한 제재 규정을 마련하는 것을 해당 산업 종사자 전체를 범죄자 취급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인 호소로 법안의 취지를 왜곡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2. 19.)

2025-02-19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사 번에 대해서 제가 반대 의견을 표시했다는 것은 속기록에는 넣어 주지 마십시오."

공식적인 국회 회의 기록인 속기록에서 자신의 특정 발언(반대 의견)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공적 기록의 투명성을 훼손하고 사실을 왜곡하려는 시도로, 의원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위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2. 18.)

2025-02-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표의 동남권 발전 등의 말들이 동남권 민심을 얻기 위한 달콤한 공염불, 허언으로 끝나지 않고"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공염불',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하함.

제2차 (2025. 01. 23.) (보존부록)

2025-01-2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임명권자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날 수사한 사람, 수사팀 격려한다고 회식한다는 게 그게 적절한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으로서?"

상대방의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간으로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인간성을 모욕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4. 12. 23.)

2024-12-23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적 판단을 기다려 보자는 거지요. 왜 저희들한테 질의를 하세요?"

내란 사태에 대한 국회의원으로서의 인식과 책임감을 묻는 질문에 대해, 법적 판단이라는 절차적 논리만을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제13차 (2024. 11. 28.) (보존부록)

2024-11-28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자체장이, 국가기관이 다수당의 입맛에 안 맞으면 정당한 사유 없이 조리돌림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십니까?"

국회법에 따른 정당한 감사 요구 절차를 '조리돌림'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유하여, 법적 절차를 집단적 괴롭힘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제13차 (2024. 11. 28.) (보존부록)

2024-11-28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자체장이, 국가기관이 다수당의 입맛에 안 맞으면 정당한 사유 없이 조리돌림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십니까?"

국회 감사 요구 절차를 '조리돌림'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4차 (2024. 11. 27.)

2024-11-27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실 조합이나 금고 이런 데 보다 보면 좀 뭐라고 표현해야 됩니까, 다시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의견이 확 드러 나올 때들이 더러더러 있습니다,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래서 중임 자체를 완전히 이렇게 2회로 막아 버리는 것은……"

임기 제한이라는 법적·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구관이 명관'이라는 주관적인 격언과 경험칙을 내세워 무제한 중임을 옹호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1차 (2024. 11. 13.)

2024-11-13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적인 목적이 너무나 강하고 수사나 이런 부분에 대한 외압을 가하겠다라는 정치적 목적이 너무나 강하다라는 점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의원들의 정보공개 요구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수사 외압'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이 포함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