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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비판적인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사진

3.39점 전체 44위

발견 사례 18건 · 분석 회의 24회 · 발화 263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2026-03-04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3. 04.)

"우리 앉아 있는 위원들이 바보예요?"

상대방의 설명 방식이 지나치게 단순하다고 비판하는 과정에서, 위원들을 '바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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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연좌제예요? ... 칼은 그리 쓰는 게 아닙니다, 권력은."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연좌제'에 비유해 비꼬고, '칼'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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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국무총리가 국정 운영은 뒷전이고 당대표라는 잿밥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까 이 국가 자원을 자꾸 엉뚱한 곳에 돌려요."

'잿밥에 혈안이 됐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국무총리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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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1.21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발언을 수행함. 학술 논문, 판결문,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품격을 유지했으나, 일부 극단적인 역사적 비유를 사용한 점이 있음.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연좌제예요? ... 칼은 그리 쓰는 게 아닙니다, 권력은."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연좌제'에 비유해 비꼬고, '칼'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무총리가 국정 운영은 뒷전이고 당대표라는 잿밥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까 이 국가 자원을 자꾸 엉뚱한 곳에 돌려요."

'잿밥에 혈안이 됐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국무총리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구두로 확인해서 회신 전문이 없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거고 또 ‘주최 측 자료로서 해당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답변이 뭐예요, 이것? 국무총리실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정부 기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뭐 하는 거냐'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직에 대한 개념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특정 공직자(국무총리)를 향해 '공직에 대한 개념도 모른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정무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사실 빗썸이 광란에 가까운 좌충우돌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광란'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차관님이 거짓말할 리는 없잖아."

위원의 구체적인 의구심 제기에 대해 사실 확인이나 근거 제시 없이, 단순히 공직자의 정직함을 전제로 논의를 차단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현재와 같은 거대 의석을 가진 여당이 입법 독재의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유혹이 많다는 겁니다. 근대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1930년대의 독일에서는 민주주의를 단지 형식적 민주주의로 이해했습니다. ... 그 결과 어떻게 됐습니까? 국민 다수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스 체제가 등장합니다."

민주적 절차인 패스트트랙과 다수결의 원칙을 나치 정권의 등장 및 홀로코스트라는 극단적인 역사적 비극과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설명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한 과도한 비유임.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2025-12-0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무위원회 제8차 (2025. 11. 11.)

2025-11-11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까 말씀대로 이번 정부의 차관들이 보니까 정말 형편이 없어요, 말하는 발언들이나 이런 거 보면."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자질을 '형편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정무위원회 제8차 (2025. 11. 11.)

2025-11-11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번 정부 들어와서 사실 장관들은 잘 모르겠는데 차관들이 왜 이리 자꾸 실수를 많이 하고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발탁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특정 직책의 공직자 집단을 대상으로 '능력이 안 된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가보훈부|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공정거래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5. 10. 28.)

2025-10-28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하도급업체들 고혈을 빨아내고 또 하도급업체들의 피눈물을 짜내서 매출액 8조 5000억, 영업이익 2300억, 거대한 황금탑을 쌓았더라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

비판의 대상인 기업의 성과를 '고혈', '피눈물'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2025-10-2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빠 찬스, 금융감독원장과 같은 수백억 원대의 현금 부자인 아빠 찬스를 사용할 수 없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장님이 하실 말씀은 없나요?"

'아빠 찬스', '현금 부자'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2025-10-2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헌법에 다주택 금지 조항을 넣자고 강력히 주장하던 금감원장이 본인은 정작 강남의 고가 아파트 두 채를 가지는 내로남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계속 했고"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을 비난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