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치인과 정권을 향해 '내란 정권', '가소롭다' 등 극도로 무례하고 편향된 막말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후보자를 옹호하는 과정에서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이성을 잃은 사람'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반적으로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며, '몰빵', '바보 멍청이' 등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보고 체계의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이는 공직자로서의 책임성을 묻는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특정 인물에 대해 '우두머리', '수괴'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난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지적함.
질의 시작 단계에서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근거(속보, 공정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정책적 대안과 후보자의 역량을 날카롭게 질문하면서도 품격을 유지함.
동료 위원의 발언을 '퀴즈'라고 폄하하며 무례하게 끊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매우 날카롭고 비판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예의를 갖춰 발언함.
구체적인 현장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의 문제점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제시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도록 효율적으로 회의를 운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87점 | 특정 정치인과 정권을 향해 '내란 정권', '가소롭다' 등 극도로 무례하고 편향된 막말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29점 | 후보자를 옹호하는 과정에서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이성을 잃은 사람'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91점 | 전반적으로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며, '몰빵', '바보 멍청이' 등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2.00점 | 보고 체계의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이는 공직자로서의 책임성을 묻는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1.54점 | 특정 인물에 대해 '우두머리', '수괴'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난함. | |
| 1.5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38점 | 질의 시작 단계에서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1.00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근거(속보, 공정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후보자의 역량을 날카롭게 질문하면서도 품격을 유지함. | |
| 0.92점 | 동료 위원의 발언을 '퀴즈'라고 폄하하며 무례하게 끊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0.74점 |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매우 날카롭고 비판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예의를 갖춰 발언함. | |
| 0.33점 | 구체적인 현장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의 문제점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제시함. | |
| 0.18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도록 효율적으로 회의를 운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방을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고, 감정적인 비난을 섞어 발언함.
최혁진 의원
막말
재판이 진행 중인 인물에 대해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퀴즈'라고 비하하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킴.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견해를 '혹세무민'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정권을 향해 '가소롭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균택 의원
막말
특정 사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측이나 다른 위원들을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박균택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비열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균택 의원
궤변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근거 없이 '청문회 파행'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균택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인 김희정 위원을 향해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희정 의원
궤변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지적했듯이, 법적 책임자와 실제 실행자를 모호하게 표현하여 후보자가 직접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것처럼 오해하게 만드는 프레임 질의를 수행함.
김한규 의원
막말
상대방이 당연히 알고 있을 기초적인 사실을 확인하며 비꼬는 듯한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강승규 의원
막말
비록 자신의 지역구 주민을 옹호하는 맥락이라 할지라도, '바보 멍청이'와 같은 모욕적이고 유치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강승규 의원
막말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몰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특정 지역의 투자 정책을 비하적으로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