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5.74점

후보자를 '마귀'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일삼음.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4.84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더불어 후보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4.20점

후보자 검증보다 동료 의원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이념적 공격에 상당 시간을 할애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77점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후보자를 '미꾸라지'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3.63점

회의장 내에서 '내란세력', '광인'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3.63점

정책 질의보다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주적', '내란세력'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3.18점

정책 질의 전 서두에 정치적 비하와 자극적인 단어(친위쿠데타 등)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50점

날카로운 의혹 제기를 수행하면서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정중한 표현을 유지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23점

논리적인 분석을 제시했으나, 타 위원의 발언을 '선동'으로 치부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다른 위원들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을 보이며 소란에 가담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0.78점

상대 의원의 표현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감정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0.42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소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고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38점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며,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5.74점 후보자를 '마귀'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일삼음.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4.84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더불어 후보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4.20점 후보자 검증보다 동료 의원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이념적 공격에 상당 시간을 할애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77점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후보자를 '미꾸라지'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3.63점 회의장 내에서 '내란세력', '광인'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3.63점 정책 질의보다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주적', '내란세력'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3.18점 정책 질의 전 서두에 정치적 비하와 자극적인 단어(친위쿠데타 등)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50점 날카로운 의혹 제기를 수행하면서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정중한 표현을 유지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23점 논리적인 분석을 제시했으나, 타 위원의 발언을 '선동'으로 치부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다른 위원들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을 보이며 소란에 가담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0.78점 상대 의원의 표현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감정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0.42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소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고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38점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며,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이거 뭐 하는 놈들입니까?"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이나 외국인을 지칭하며 '놈들'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누가 주적이겠습니까? 총리님, 분명히 하셔야 되는 것이 우리가 금지옥엽으로 키운 자식들에게 총을 들려 가지고 국회를 향하게 한 사람들이 주적인 겁니다. 대한민국의 민주 헌정질서를 군사력을 동원해서 파괴하려고 한 것이 주적입니다. 가덕도 테러에서 야당의 대표를 갖다 테러를 통해서 살해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주적입니다."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국가 행사에서 특정 정치 세력이나 동료 의원들이 속한 진영을 '주적'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정치적 인신공격에 해당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약간 미꾸라지 같은 느낌이 들어요."

후보자의 소신 부족이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꾸라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왕시과천시

막말

"그런데 이런 것을 전혀 분석해 보지 않고 서울 집값과 정권별 기간만 국내적으로만 비교한다 그러면 그냥 확증편향을 부추기는 선동 같은 게 되는 거예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선동'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하고 공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윤석열이가 2022년 정권 잡은 지 6개월 반 돼 가지고... '내 머리를 총으로 쏴라', 그것은 거의 광인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윤석열이'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광인'이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내란세력이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내란세력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책임질 줄을 모릅니다. 자신들이 얼마나 중대한 국법 위반을 한 범죄자인지 모릅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 '범죄자'로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그건 속기록을 지우지 않으면 명예훼손으로 저희가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이것은. 그러지 마십시오, 정말로."

동료 위원과 위원장에게 법적 대응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압박하는 것은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아니요, 위원장님 그러면 이것은 속기록 삭제를 하셔야지 위원장님 지금 어떻게 이렇게 진행을 하실 수 있어요."

공식적인 회의 기록인 속기록을 단순히 발언 내용의 정정을 이유로 삭제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회 운영 절차와 기록 보존 원칙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궤변

"대통령은 더 심한 표현 쓰셨잖아요, 대마귀라고."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언행(미꾸라지 표현)에 대한 지적에 대해,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끌어들여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오류(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그래 놓고 오늘 아침에 인사청문회에서 아버지까지 운운하는 것 보고 생각보다 더 심각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끝까지 자기 입으로 얘기 안 하려고 하네요. 오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당신의 답을 듣고 있다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며 순국선열을 언급해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궤변

"양평군 농지법 위반, 저희 현장에 직접 가서 정자를 철거하고 있는 내용도 확인을 했고 양평군으로부터 한성숙 총리후보자에게 직접 전달된 공문까지 입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후보자 소유 양평군 농지에 대한 농지법 위반이나 원상복구 명령을 받은 적이 있는지 물었더니 ‘해당 사항 없습니다’라고 답이 왔습니다. 명백히 눈에 보이는 공문과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이런 거짓 자료제출 다시 시정해서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후보자가 공문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변했음에도 '명백히 눈에 보이는 공문'이 있다며 거짓 자료 제출이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김동아 위원이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공문 발송 사실 자체가 없음을 확인하며 사실 왜곡임이 드러남.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을

막말

"전직 대통령, 영부인, 국무총리, 법무부장관이 다 감옥에 있는 정권에 어떻게 우리가 향수를 느끼겠습니까? 친위쿠데타가 다시 대한민국에 있을 수는 없는 거지요."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정책 질의 자리에서 질의 내용과 무관하게 전 정권 인사들의 구속 상황을 언급하며 '친위쿠데타'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특정 정권을 비하함.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양평군

막말

"비록 대통령 기준으로 다주택 마귀에서 벗어나셨을는지는 몰라도 우리 국민들 기준으로 후보자는 권력이라는 자리에 저는 도취해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그런 권력 마귀가 됐을 뿐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를 '권력 마귀'라고 명명하며 양심이 없다고 공격하는 등, 정책 검증을 넘어선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양평군

막말

"후보자는 청문회 직전 집을 다 팔았으니 이제 마귀에서 사람 된 것 아닙니까?"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청문회 대상자인 후보자를 '마귀'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어디서 상대 정당 위원에 대해서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내란세력’ 이런 표현을 씁니까? ... 재미종북이 만든 간첩단 일심회 사건과 연루되어서 여러 차례 언급되지 않았습니까? 우리 해군 장병 46명이 북한 어뢰 공격에 의해서 산화했는데 이런 천안함 사건을 부정하지 않았습니까?"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재미종북', '간첩단 연루'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내란 대통령을 배출한 그래서 정말 아무것도, 정권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그런 당이 벌써 지금의 여당 지지율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 대통령을 배출한 당'으로 규정하며 원색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