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를 '마귀'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일삼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더불어 후보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후보자 검증보다 동료 의원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이념적 공격에 상당 시간을 할애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후보자를 '미꾸라지'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장 내에서 '내란세력', '광인'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책 질의보다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주적', '내란세력'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정책 질의 전 서두에 정치적 비하와 자극적인 단어(친위쿠데타 등)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날카로운 의혹 제기를 수행하면서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정중한 표현을 유지함.
논리적인 분석을 제시했으나, 타 위원의 발언을 '선동'으로 치부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다른 위원들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을 보이며 소란에 가담함.
상대 의원의 표현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감정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소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고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며,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74점 | 후보자를 '마귀'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일삼음. | |
| 4.84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더불어 후보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20점 | 후보자 검증보다 동료 의원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이념적 공격에 상당 시간을 할애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3.77점 |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후보자를 '미꾸라지'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63점 | 회의장 내에서 '내란세력', '광인'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3.63점 | 정책 질의보다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주적', '내란세력'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3.18점 | 정책 질의 전 서두에 정치적 비하와 자극적인 단어(친위쿠데타 등)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1.50점 | 날카로운 의혹 제기를 수행하면서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정중한 표현을 유지함. | |
| 1.23점 | 논리적인 분석을 제시했으나, 타 위원의 발언을 '선동'으로 치부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00점 | 다른 위원들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을 보이며 소란에 가담함. | |
| 0.78점 | 상대 의원의 표현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감정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함. | |
| 0.42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소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고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 |
| 0.38점 |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며,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이나 외국인을 지칭하며 '놈들'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최혁진 의원
막말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국가 행사에서 특정 정치 세력이나 동료 의원들이 속한 진영을 '주적'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정치적 인신공격에 해당함.
조정훈 의원
막말
후보자의 소신 부족이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꾸라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소영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선동'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하고 공격함.
박선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윤석열이'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광인'이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 '범죄자'로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위원과 위원장에게 법적 대응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압박하는 것은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임.
박선원 의원
궤변
공식적인 회의 기록인 속기록을 단순히 발언 내용의 정정을 이유로 삭제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회 운영 절차와 기록 보존 원칙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임.
김희정 의원
궤변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언행(미꾸라지 표현)에 대한 지적에 대해,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끌어들여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오류(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함.
김희정 의원
막말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김희정 의원
막말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며 순국선열을 언급해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궤변
후보자가 공문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변했음에도 '명백히 눈에 보이는 공문'이 있다며 거짓 자료 제출이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김동아 위원이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공문 발송 사실 자체가 없음을 확인하며 사실 왜곡임이 드러남.
김한규 의원
막말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정책 질의 자리에서 질의 내용과 무관하게 전 정권 인사들의 구속 상황을 언급하며 '친위쿠데타'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특정 정권을 비하함.
김선교 의원
막말
후보자를 '권력 마귀'라고 명명하며 양심이 없다고 공격하는 등, 정책 검증을 넘어선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선교 의원
막말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청문회 대상자인 후보자를 '마귀'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강승규 의원
막말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재미종북', '간첩단 연루'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승규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 대통령을 배출한 당'으로 규정하며 원색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