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6.00점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비유나 표현 방식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보임.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5.07점

반복적으로 상대방의 책임감을 질타하고, 비하적인 표현(이현령비현령 등)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3.0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논의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않음.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인턴 사업의 실효성과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함.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부대의견 문구의 모호함을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기준(자격증 소지자 등)으로 수정하도록 정교하게 제안함.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1.00점

사업의 공공성과 현실적인 인건비 문제를 짚어내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0.74점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 간의 이견을 조율하고 합리적인 합의점을 도출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0.69점

생활임금제 도입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인건비 현실화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38점

사업 추진 일정의 구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반기'라는 시점을 명시할 것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6.00점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비유나 표현 방식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보임.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5.07점 반복적으로 상대방의 책임감을 질타하고, 비하적인 표현(이현령비현령 등)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3.0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논의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않음.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인턴 사업의 실효성과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함.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부대의견 문구의 모호함을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기준(자격증 소지자 등)으로 수정하도록 정교하게 제안함.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1.00점 사업의 공공성과 현실적인 인건비 문제를 짚어내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0.74점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 간의 이견을 조율하고 합리적인 합의점을 도출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0.69점 생활임금제 도입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인건비 현실화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38점 사업 추진 일정의 구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반기'라는 시점을 명시할 것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것을 제대로 내용을 보고 하신 건지 당을 보고 하신 건지 진짜 모르겠을 정도예요."

정부 관계자가 전문적인 검토 없이 정치적 판단(당의 눈치)으로만 예산안을 수용하고 있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게 무슨 키자니아도 아니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을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비유하여, 사업의 취지와 가치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정말 무책임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예산 편성 및 집행 실적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무책임'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아니, 그것 말씀 못 하시면서 마구 이렇게 저렇게 이현령비현령으로 갖다 대고 그러면 안 되지요."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복지부가 왜 책임감 있게 일을 안 해요?"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책임감 없다'며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