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은 효율적이나, 동료 위원에 대한 냉소적인 막말과 입법 취지를 폄하하는 억지 주장을 보여 품격이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부적절하고 격식에 어긋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함.
정부의 계획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로드맵)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며 다소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춘 정당한 질의였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하게 주장하며 '바득바득 우기셔서'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대안과 근거는 명확함.
법안의 유사성을 근거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한 병행 상정을 정중하게 요청함.
법 체계와 조직 운영의 적절성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문함.
법리적 관점에서 '노력 조항'의 성격을 정확히 짚어내며 현실적인 통과 방안을 제시함.
정부의 처리 과정에 대해 차별 의혹을 제기하며 비판했으나,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논리적 요구였음.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의 선택과 집중이라는 정책적 우려를 합리적으로 제기함.
과거 논의 맥락을 정확히 짚으며 합리적인 대안과 방향성을 제시함.
매우 예의 바르고 겸손한 태도로 인사를 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1점 | 회의 진행은 효율적이나, 동료 위원에 대한 냉소적인 막말과 입법 취지를 폄하하는 억지 주장을 보여 품격이 부족함. | |
| 1.34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부적절하고 격식에 어긋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정부의 계획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로드맵)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 |
| 1.00점 |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며 다소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춘 정당한 질의였음. | |
| 0.97점 |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하게 주장하며 '바득바득 우기셔서'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대안과 근거는 명확함. | |
| 0.83점 | 법안의 유사성을 근거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한 병행 상정을 정중하게 요청함. | |
| 0.83점 | 법 체계와 조직 운영의 적절성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문함. | |
| 0.81점 | 법리적 관점에서 '노력 조항'의 성격을 정확히 짚어내며 현실적인 통과 방안을 제시함. | |
| 0.65점 | 정부의 처리 과정에 대해 차별 의혹을 제기하며 비판했으나,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논리적 요구였음. | |
| 0.56점 |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의 선택과 집중이라는 정책적 우려를 합리적으로 제기함. | |
| 0.35점 | 과거 논의 맥락을 정확히 짚으며 합리적인 대안과 방향성을 제시함. | |
| 0.00점 | 매우 예의 바르고 겸손한 태도로 인사를 전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명옥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보건복지부의 역량 부족을 '바짓가랑이 찢어진다'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김미애 의원
막말
특정 직책을 맡은 인물에 대해 단순히 '언론인 출신'이라는 배경만을 근거로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짓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비하 발언임.
김미애 의원
궤변
법안의 구체적인 입법 취지나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비판 대신, 발의 의원의 심리 상태를 '미안함'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통해 법안의 가치를 폄하함.
김미애 의원
막말
새로 보임된 위원이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비하한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