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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정책 비판 과정에서 '알박이'와 같은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김영배 의원 사진

3.42점 전체 41위

발견 사례 16건 · 분석 회의 22회 · 발화 321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2026-03-06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3. 06.)

"이분들이 다 윤석열 캠프의 알박이들이거든요."

특정 인사들을 '알박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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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윤석열과 같은 무도한 대통령이 또다시 비상계엄 선포라고 하는 권한을 작동시켜서"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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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5. 12. 30.)

"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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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과 같은 무도한 대통령이 또다시 비상계엄 선포라고 하는 권한을 작동시켜서"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1. 28.)

2026-0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내란 세력들이 무인기를 활용해서 북한에 대해서 무력 도발을 시도하고 그걸 빌미로 해서 남북 간에 무력 충돌이 생기고 그걸 빌미로 해서 계엄 내지는 정권 연장을 시도하려고 했다라고 하는 이런 말씀들이 지금 많이 있잖아요."

확인되지 않은 루머나 추측성 발언을 근거로 '내란 세력', '계엄 시도'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주장을 펼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5. 12. 30.)

2025-12-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5. 12. 30.)

2025-12-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하고 똑같구나. 법꾸라지를 다 모아 가지고 회사 책임자들을 다 시켜 놓고"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분이 보니까 대단히 착각하거나 아주 의도적으로 무식한 척하는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전형적인 법꾸라지 아닙니까?"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 지금 국회를 능멸합니까? 능멸합니까? 사과하세요."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야, 심각한 사람이네. ... 법조인 맞아요? ... 탄핵감입니다. 저것은 있을 수가 없는 발언이에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외교부|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재외동포청|한국국제협력단|한국국제교류재단|재외동포협력센터|한·아프리카재단|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28.)

2025-10-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로남불 아닙니까? 그때는 괜찮고 지금은 된다는 말입니까?"

동료 의원인 김기현 위원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외교부|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재외동포청|한국국제협력단|한국국제교류재단|재외동포협력센터|한·아프리카재단|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28.)

2025-10-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느 게 진짜 주진우인지 모르겠는데."

동료 의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발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외교부|재외동포청|한국국제협력단|한국국제교류재단|재외동포협력센터|한·아프리카재단 (2025. 10. 13.)

2025-10-13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진짜 양두구육이에요. 이런 식으로 혐중 정치를 오직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소상공인을 실제로 다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양두구육'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소상공인을 다 죽이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