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수사가 지나치게 자극적이며, 조롱 섞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 과정에서 '알박이'와 같은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대체로 논리적이나, 상대방에게 '소아병적'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의 대응 미비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논쟁 상황에서도 대체로 차분하게 자신의 논리를 전개함.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팩트를 체크하며 질의함.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를 수행함.
정부의 노고를 치하하면서도 자국민 보호라는 국가의 책무를 강조하는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부적절한 답변을 하는 정부 관계자에게 엄중히 경고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치적 수사가 지나치게 자극적이며, 조롱 섞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4.38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알박이'와 같은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 |
| 3.00점 | 대체로 논리적이나, 상대방에게 '소아병적'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의 대응 미비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2.00점 | 논쟁 상황에서도 대체로 차분하게 자신의 논리를 전개함. | |
| 1.92점 |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00점 |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팩트를 체크하며 질의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정부의 노고를 치하하면서도 자국민 보호라는 국가의 책무를 강조하는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55점 |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부적절한 답변을 하는 정부 관계자에게 엄중히 경고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영배 의원
막말
"이분들이 다 윤석열 캠프의 알박이들이거든요."
특정 인사들을 '알박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기현 의원
막말
"이것 중국에 가서 ‘셰셰’하고 왔다, 우리 국민들의 환경주권, 건강주권을 포기하고 ‘셰셰’하고 왔다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의 굴욕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제물로 삼은 중국 비위 맞추기다"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셰셰', '굴욕', '제물' 등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김건 의원
막말
"‘북한하고 대화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면 그건 너무 소아병적으로 비쳐서"
상대방(통일부장관)의 태도나 입장을 '소아병적'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