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근거가 아닌, 특정 개인(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Lawmaker Profile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상대 위원의 행동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민생 법안 처리라는 공적 명분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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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근거가 아닌, 특정 개인(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왕비 노릇', '왕 노릇'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지속함.
막말
특정 인물의 행동을 '왕비 놀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다문화학생의 대체 용어를 논의하는 명확한 맥락(국제 이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이주 사례까지 포괄할 수 있다는 이유로 용어가 부정확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점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근거가 아닌, 특정 개인(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학교 인근 혐오 시위 제한이라는 법안의 쟁점과 전혀 상관없는 과거 강제 이주 노동자의 고통을 비유로 들어 입법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심각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행위를 '왕비 노릇', '왕 노릇'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지속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인물의 행동을 '왕비 놀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권을 향해 '황당무계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비난함.
궤변 · 회의록 원문
과거의 왕실 행차라는 단발성 역사적 사건을 현대의 체계적인 행정 정책인 '지역균형발전'의 기원으로 연결 짓는 무리한 논리를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타국 국민을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조선시대의 신기전이나 화포 제작 경험이 현대의 고도화된 인공위성 발사체 기술의 직접적인 근거가 된다는 주장은 시대적, 기술적 맥락을 무시한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기록원 설립 반대라는 정치적 쟁점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측의 '조작과 왜곡'이라는 성향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일반화의 오류를 범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공식적인 언어 예절에 어긋나는 저속한 은어(비속어)를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비록 과거 상황을 가정한 예시로 사용했으나,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한 비하 표현임.
궤변 · 회의록 원문
조선 시대의 노론 세력이 현대의 특정 정치 세력으로 그대로 이어졌다는 주장은 역사적 근거가 부족한 과도한 비약이며 논리적 모순이 심한 억지 주장임.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개인(영부인)을 지칭하며 '해 먹기 경쟁'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해 먹기 경쟁'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궤변 · 회의록 원문
1919년 임시의정원의 설립 순서라는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현대 국회 기록원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행정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기록원 설립이라는 본래의 토론 주제에서 벗어나, 유교적 개념인 '손상익하'를 끌어들여 특정 정부의 대북 정책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비약과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나대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리플리증후군 환자'라는 병리적 상태에 비유하여 인격을 모독하고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특정 정당을 '무지한 정당'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상대 위원의 행동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민생 법안 처리라는 공적 명분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비판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0.00점 · 회의록 원문
교육 관련 법안들의 핵심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인문학적 소양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법의 본질과 인류애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제시함.
1.58점 · 회의록 원문
개인적인 경험담을 늘어놓는 등 다소 산만한 면이 있으나, 타 위원의 의견을 수용하고 예의를 갖춤.
0.73점 · 회의록 원문
미인가 교육시설의 특성과 폐쇄명령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여 법안의 당위성을 뒷받침함.
1.37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용어 정의 과정에서 맥락을 벗어난 억지 주장을 펼쳐 논의를 다소 지연시킴.
0.94점 · 회의록 원문
형량의 실효성을 강조하며 '솜방망이', '우습다' 등의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위 내에 있음.
1.00점 · 회의록 원문
대학 재정 문제와 학생 부담 완화라는 입법 취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함.
2.00점 · 회의록 원문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정책적 대안 제시와 제도 개선이라는 목적이 분명함.
0.75점 · 회의록 원문
현장의 어려움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필요성을 역설함.
3.00점 · 회의록 원문
강한 어조의 비판을 사용하지만, 헌법적 가치를 근거로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