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의 대상에 대해 '끔찍한 민낯', '세탁'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이 있었음.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을 비판함.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며 차분하게 답변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진행 및 사회자 역할에 충실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비판의 대상에 대해 '끔찍한 민낯', '세탁'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이 있었음. | |
| 2.00점 |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을 비판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며 차분하게 답변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진행 및 사회자 역할에 충실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동영 의원
궤변
"5000만 국민이 1시간씩만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을 만일 받을 수 있다면 태극기부대는 없어진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교육 부족의 결과로 단순화하며, 단 1시간의 교육으로 해당 집단이 사라질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이주희 의원
막말
"조직적 범죄를 저지른 검찰의 끔찍한 민낯을 다시 한번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 수사기록을 통째로 세탁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범죄의 총집합입니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끔찍한 민낯', '세탁', '범죄의 총집합'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강하게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