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후보에 대한 지속적인 비하 발언('모지리', '모자라다')과 의사진행발언의 남용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위원에게 맥락 없는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증인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감정적인 호소와 논리적 비약을 통해 증인을 압박하며 회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비속어 섞인 비유와 원색적인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의하나, 증인들을 향해 '도대체 왜 나왔냐'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회의 중 비속어 섞인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 내용은 논리적임.
정치적 공방에 참여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논쟁 수준에 머무름.
상대 위원에게 '나가라'고 하거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모욕적 표현의 부적절함을 지적하고 구체적인 자료 요청 등 논리적으로 접근함.
의사진행발언의 오남용을 정확히 지적하며 질의 순서를 지킬 것을 요구함.
강한 어조로 압박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을 바탕으로 질의함.
상대측의 발언 방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회의의 본질(안전 문제)을 강조함.
기술적 데이터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중재를 시도하며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이례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정부의 균형 잡힌 역할을 요청함.
절차적 문제 제기와 자료 요구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76점 | 상대 후보에 대한 지속적인 비하 발언('모지리', '모자라다')과 의사진행발언의 남용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7.67점 | 동료 위원에게 맥락 없는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7.00점 | 증인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00점 | 감정적인 호소와 논리적 비약을 통해 증인을 압박하며 회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 |
| 4.09점 | 비속어 섞인 비유와 원색적인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0점 |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의하나, 증인들을 향해 '도대체 왜 나왔냐'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81점 |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회의 중 비속어 섞인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 내용은 논리적임. | |
| 2.93점 | 정치적 공방에 참여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논쟁 수준에 머무름. | |
| 2.56점 | 상대 위원에게 '나가라'고 하거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모욕적 표현의 부적절함을 지적하고 구체적인 자료 요청 등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2.00점 | 의사진행발언의 오남용을 정확히 지적하며 질의 순서를 지킬 것을 요구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압박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을 바탕으로 질의함. | |
| 1.78점 | 상대측의 발언 방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회의의 본질(안전 문제)을 강조함. | |
| 1.00점 | 기술적 데이터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중재를 시도하며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 |
| 1.00점 | 이례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정부의 균형 잡힌 역할을 요청함. | |
| 1.00점 | 절차적 문제 제기와 자료 요구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특정 정치인을 '함량 미달'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조은희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로봇'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특정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 후보를 '모자라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을 조롱함.
조은희 의원
궤변
의사진행발언(절차적 문제 제기) 권한을 이용하여 실제로는 상대 후보에 대한 정치적 공격과 질의 내용을 미리 발언하는 등 제도의 취지를 왜곡함.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후보를 '모지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정춘생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을 '나쁜 후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함.
박충권 의원
궤변
증인이 위험 시설물의 관리 우선순위를 '상대적'이라고 답변한 것을 생명의 가치에 경중을 둔다는 논리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의 개념조차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정치적 역량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위원의 발언을 통해 확인됨).
박성준 의원
막말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성준 의원
막말
특정 정치인을 '질질 짜는 애'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막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육두문자에 가까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모경종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팥으로 메주 쓴다'는 식의 비유로 비하하고, 답변하는 증인에게 '따박따박 대답하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고민정 의원
막말
논의 중인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