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7.42점

은어 사용, 상대 비하, 조롱 섞인 말투가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저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6.62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수준' 등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6.38점

상대 위원에게 '같잖다'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6.34점

과거의 개인적 사건을 끌어들여 '주폭'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수사기관을 비난하는 등 매우 공격적임.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6.13점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6.00점

상대측을 향해 '뻔뻔하다'는 등의 감정적 비난과 고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보임.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5.72점

국회 회의장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5.37점

비판의 수위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상대방의 '속내'를 운운하며 논리보다는 추측성 억지 주장을 펼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08점

근거가 부족한 '내통'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논점을 흐림.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4.00점

강한 비판과 비유를 사용하지만, 주로 정책적 책임과 안전 문제에 집중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3.75점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호칭과 비하 섞인 발언을 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3.02점

상대 위원을 향해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발언을 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42점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국회법과 절차를 근거로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하며 비교적 평정심을 유지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00점

회의의 목적과 격식에 맞는 정당한 의사진행 발언을 수행함.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00점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수사 관할의 형평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추궁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1.00점

정치적 공방 속에서도 최대한 신중하고 외교적인 답변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7.42점 은어 사용, 상대 비하, 조롱 섞인 말투가 빈번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저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6.62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수준' 등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6.38점 상대 위원에게 '같잖다'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6.34점 과거의 개인적 사건을 끌어들여 '주폭'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수사기관을 비난하는 등 매우 공격적임.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6.13점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6.00점 상대측을 향해 '뻔뻔하다'는 등의 감정적 비난과 고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보임.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5.72점 국회 회의장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5.37점 비판의 수위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상대방의 '속내'를 운운하며 논리보다는 추측성 억지 주장을 펼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08점 근거가 부족한 '내통'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논점을 흐림.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4.00점 강한 비판과 비유를 사용하지만, 주로 정책적 책임과 안전 문제에 집중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3.75점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호칭과 비하 섞인 발언을 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3.02점 상대 위원을 향해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발언을 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42점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국회법과 절차를 근거로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하며 비교적 평정심을 유지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00점 회의의 목적과 격식에 맞는 정당한 의사진행 발언을 수행함.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00점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수사 관할의 형평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추궁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1.00점 정치적 공방 속에서도 최대한 신중하고 외교적인 답변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그건 너무 일방적이세요. 지금 관권선거 하시는 겁니다. ... 협의가 아니고 지금 완전히 뒤통수 때리는 거잖아요. ... 이것은 질서가 아니고 일방적인 거지요. 독재 같은 거지요. ... 이건 어떻게 보면 네다바이입니다. 아니, 의사일정 네다바이입니다."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관권선거',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뒤통수 때린다', '네다바이'와 같은 비속어 및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오발탄이에요. 잘못 집었어요! 오발탄!"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오발탄'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쫄리는 거지요?"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쫄리다')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민주당이 배가 아프긴 아픈 모양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배가 아프다'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장관님도 쉴드치시는 겁니까?"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쉴드치다'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장관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막말

"저는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서울시장)에 대해 '정신이 빠졌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막말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신이 빠졌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이 사람 여기 처음 와서 그런데... 당신처럼 정원오 얘기하지 않아요."

상대 의원을 '이 사람',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경력을 운운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궤변

"서울시하고 국민의힘하고 내통하는 겁니까?"

자료 제출의 시차나 절차적 문제를 '내통'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주장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정말 되지도 않는, 30년 전 얼마나 궁하면 그럴까라는 측은함도 듭니다만"

상대 진영 의원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것'으로 치부하고 '측은함'이라는 표현으로 조롱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고 지금 다섯 번째 하시겠다는 분이 그런 기초 상식도 몰라서 마이크를 잡고 했을까요?"

상대 후보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도둑이 제 발 저려도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서울시의 유튜브 영상 삭제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그런 게 전형적으로 주폭 아니겠습니까, 주폭? ... 경찰수사가 이래 엉터리로 합니까? 주범은 놓아 놓고 아무 일을 안 했던 희생자, 아무 일도 안 했던 그 밑의 직원만 잡아서 구속시키고"

특정 인물을 '주폭'이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당시 수사 기관의 결과를 '엉터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그러면 어느 것을 빼 드릴까요? 3개 중에 어느 것을 하나 빼 드릴까요?"

위원회 내 선거운동 금지라는 원칙적 지적에 대해, 게시물의 내용이 팩트라는 주장만 하며 어떤 것을 뺄지 선택지를 제시함으로써 논점을 회피함.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막말

"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회의가 뭘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 가르쳐줘야 되는데 선배들이나 아무도 없으니까 아예 모르는 거지."

상대 위원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미숙함을 지적하며 '가르쳐줘야 한다'거나 '선배가 없어 모른다'는 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고 모욕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수준이 너무 보이잖아."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수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아직도 부시장이세요, 진짜!"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본인이 항상 말로만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면서 국민의 시민의 삶을 챙기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정치적 욕망에만 서울시 행정을 낭비하고 활용했던 그 결정판"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동기를 '정치적 욕망'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서울시 행정이 언제부터 이렇게 망가졌습니까? 오세훈 5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길래……"

서울시 행정 전체를 '망가졌다'고 단정하며 시장에 대한 강한 비난과 비하를 쏟아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혹시나 오세훈 시장이 공무원을 닦달하고 선거에만 몰두하다 보니까 두려워서 못 한 겁니까?"

구체적 근거 없이 시장의 성품과 태도를 '닦달' 등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조은희 위원님은 같잖은 말 같은 것 하지 말아 주십시오."

상대 위원의 발언을 '같잖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병

막말

"그러니까 좀 적당히들 합시다, 적당히."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병

막말

"이게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방법인데, 민주당 위원님들도 많이 강조를 하셨지만"

상대 정당 위원들을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라고 규정하며 전문성을 비하함.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병

막말

"야, 이 사람아! 조심해!"

동료 의원에게 '야', '이 사람아'와 같은 반말과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