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부처 전체 사업 보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심사 과정에서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책임', '감언이설' 등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언행이 빈번함.
정책적 딜레마를 정확히 짚어냈으나, 동료 의원을 비꼬는 발언으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 원만하게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을 비꼬는 듯한 발언으로 갈등을 유발한 측면이 있음.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정부의 입장을 경청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와 의견을 제시함.
갈등 상황에서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조정안을 제시하며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51점 | 위원장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부처 전체 사업 보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3.83점 | 심사 과정에서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책임', '감언이설' 등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언행이 빈번함. | |
| 2.54점 | 정책적 딜레마를 정확히 짚어냈으나, 동료 의원을 비꼬는 발언으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1.36점 | 전반적으로 원만하게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을 비꼬는 듯한 발언으로 갈등을 유발한 측면이 있음. | |
| 0.92점 |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정부의 입장을 경청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88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와 의견을 제시함. | |
| 0.67점 | 갈등 상황에서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조정안을 제시하며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막말
정부의 사업 추진 근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설명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동료 의원이 답변을 도운 것을 두고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조롱함.
조정훈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설명을 '감언이설'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압박함.
조정훈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짓고, '오늘만 넘어가면 된다'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형수 의원
막말
예산 편성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형수 의원
궤변
개별 사업의 타당성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특정 부처의 사업 전체를 뭉뚱그려 보류하자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박형수 의원
궤변
경기 침체라는 추경의 정당한 사유를 '상시 추경'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오류(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박형수 의원
궤변
앞서 '전액 삭감'이 당의 입장이라고 명확히 밝혀놓고, 이후에는 '지급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스스로의 발언과 모순되는 논리를 펼침.
박형수 의원
막말
소위원장의 중재 및 의견 제시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공격적인 어조를 보임.
박형수 의원
막말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에게 '아따 답답하시네'라는 비격식적이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형수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중립성을 부정하며, '진행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형수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고 위압감을 조성함.
박형수 의원
막말
소위원장이 인사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회의를 진행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인사를 강요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대식 의원
막말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김대식 의원
궤변
정부 측에서 시범사업을 이미 진행했다는 사실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의 지시로 인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