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4.51점

위원장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부처 전체 사업 보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83점

심사 과정에서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책임', '감언이설' 등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언행이 빈번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54점

정책적 딜레마를 정확히 짚어냈으나, 동료 의원을 비꼬는 발언으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36점

전반적으로 원만하게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을 비꼬는 듯한 발언으로 갈등을 유발한 측면이 있음.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0.92점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정부의 입장을 경청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88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와 의견을 제시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0.67점

갈등 상황에서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조정안을 제시하며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4.51점 위원장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부처 전체 사업 보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83점 심사 과정에서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책임', '감언이설' 등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언행이 빈번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54점 정책적 딜레마를 정확히 짚어냈으나, 동료 의원을 비꼬는 발언으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36점 전반적으로 원만하게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을 비꼬는 듯한 발언으로 갈등을 유발한 측면이 있음.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0.92점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정부의 입장을 경청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88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와 의견을 제시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0.67점 갈등 상황에서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조정안을 제시하며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정부가 BTS에 뭘 도와준 게 있다고 계속 BTS만 팝니까? 그러지 마시고요."

정부의 사업 추진 근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설명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안도걸 위원님이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정부 부처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동료 의원이 답변을 도운 것을 두고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조롱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그것은 말장난이지요."

정부 관계자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왜 그렇게 감언이설처럼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하시면서 책임지라 그러니까 말을 못 하세요. 책임질 수 있으면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설명을 '감언이설'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압박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그런데 그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얘기해요?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오늘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냥?"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짓고, '오늘만 넘어가면 된다'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산업부가 무능해 갖고 이걸 못 넣은 것인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예산 편성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저는 이 사업도 그렇고, 문체부 사업들은 좀 보류로 해 놓고 문체부 자체에서 정말로 꼭 필요한 사업들이 뭔지 재검토해 가지고 다시 좀 논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개별 사업의 타당성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특정 부처의 사업 전체를 뭉뚱그려 보류하자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경기침체로 인한 우려로 우리가 추경을 한다 그러면 상시 추경을 해야지요. 그러면 경기침체가 있을 때마다 계속 해야지요."

경기 침체라는 추경의 정당한 사유를 '상시 추경'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오류(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우리 당의 입장으로는 전체를 다 삭감하는 의견입니다. ... 이것을 전액 삭감하자라는 우리 당의 의견은 지급하지 말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앞서 '전액 삭감'이 당의 입장이라고 명확히 밝혀놓고, 이후에는 '지급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스스로의 발언과 모순되는 논리를 펼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무겁게 받아들이셔야지 자꾸 얘기하시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소위원장의 중재 및 의견 제시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공격적인 어조를 보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아따 답답하시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에게 '아따 답답하시네'라는 비격식적이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지금 그렇지 않다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런 얘기를 하지요. ... 빨리빨리 진행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오히려 이 진행을 방해하는 건 위원장님이에요."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중립성을 부정하며, '진행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추경…… 그거 웃으면서 할 얘기 아닙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고 위압감을 조성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인사해야지 인사 왜 안 해?"

소위원장이 인사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회의를 진행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인사를 강요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막말

"안도걸 위원님이 안 계셨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부 부처를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신데, 그렇잖아요."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궤변

"시범사업을 했다고 하지만 그 전에는 안 움직이고 있다가 대통령께서 12월 11일 날 말씀하셔서 움직이는 거니까 이 부분도 일자리 창출로 보고 소위에서 의논하세요, 그건."

정부 측에서 시범사업을 이미 진행했다는 사실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의 지시로 인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