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4. 09. 0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6.00점

정책 토론보다는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과 '현금살포법', '악법'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질을 떨어뜨림.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4.00점

개인적인 감정(마음의 상처)을 호소하며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말도 안 된다'고 비하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3.00점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졸속', '날치기' 등 다소 감정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우려를 전달하려는 목적이 분명했음.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민생 경제의 관점에서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설득력 있게 주장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보고하였으며, 논쟁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응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헌법상 예산편성권과 자치권이라는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반대 의견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개진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0.72점

회의 진행자로서 여야의 갈등 상황 속에서도 절차를 준수하며 중립적이고 품격 있게 회의를 이끌었음.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0.50점

결산 심사 결과를 매우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보고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6.00점 정책 토론보다는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과 '현금살포법', '악법'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질을 떨어뜨림.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4.00점 개인적인 감정(마음의 상처)을 호소하며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말도 안 된다'고 비하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3.00점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졸속', '날치기' 등 다소 감정적인 용어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우려를 전달하려는 목적이 분명했음.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민생 경제의 관점에서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설득력 있게 주장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보고하였으며, 논쟁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응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헌법상 예산편성권과 자치권이라는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반대 의견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개진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0.72점 회의 진행자로서 여야의 갈등 상황 속에서도 절차를 준수하며 중립적이고 품격 있게 회의를 이끌었음.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0.50점 결산 심사 결과를 매우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보고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궤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명심의,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회의로 흘러가고 있는지, 그런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악법 중의 악법인 지역사랑상품권 개정안도 야당의 다수의 힘으로 지금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하명법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일방적으로 강행해서는 안 됩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이나 논리적 결함에 대한 토론보다 '명심', '하명법', '악법 중의 악법' 등 자극적인 정치적 프레임을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 진영을 공격함.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중구영도구

막말

"한 분 한 분들의 어떤―좀 직접적으로 표현하겠습니다―말도 안 되는 의견에 이렇게 전체가 다 끌려가야 되나 이런 생각도 사실 많이 했습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말도 안 되는 의견'이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