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집단(교육계)에 대해 '이기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나, 특정 현안(AIDT)에 대해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하고 회피성 답변을 함.
구체적인 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중하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설문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일부 발언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나타남.
논리적이고 정중한 질의를 통해 교육감들의 구체적인 답변을 이끌어냄.
필요한 자료 제출을 정중하게 요청하는 등 적절한 의사진행 발언을 함.
매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며, 학문적 근거를 바탕으로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33점 | 특정 집단(교육계)에 대해 '이기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 |
| 2.44점 |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나, 특정 현안(AIDT)에 대해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하고 회피성 답변을 함. | |
| 1.00점 | 구체적인 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중하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58점 | 설문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일부 발언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나타남. | |
| 0.29점 | 논리적이고 정중한 질의를 통해 교육감들의 구체적인 답변을 이끌어냄. | |
| 0.00점 | 필요한 자료 제출을 정중하게 요청하는 등 적절한 의사진행 발언을 함. | |
| 0.00점 | 매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며, 학문적 근거를 바탕으로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윤건영 의원
궤변
"충분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서책하고 같이 공유가 되기 때문에 큰 문제점은 완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AI 디지털교과서의 준비 기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인정하면서도, 곧바로 서책 교과서와 병행하면 문제가 완충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윤건영 의원
궤변
"잘은 모르지만 공부는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제품의 실체를 보지 못해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공부를 많이 했다'는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문의 핵심인 실체 파악 여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함.
김문수 의원
막말
"정치권에서는 어떤 평가도 하느냐 하면 좀 이기적이다, 교육계가. 자기들 필요할 때는 엄청 이용해 먹고 되고 나면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정치 중립이 되어 가지고, 심지어는 정치인들 학교도 못 오게 하고 토론회도 같이 좀 해 보려고 그래도 우리 정치 상관없다고 이렇게 이기적으로 돌아서다 보니까"
교육계 전체를 '이기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및 전문가 집단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