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차관의 발언을 강제로 막는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예산 분석은 매우 정밀하고 논리적이었으나, 상대방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위원장으로서 심사를 주도하며 강하게 질타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목적에 부합하는 논리를 유지함.
예산 낭비에 대한 정당한 지적을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절차를 끊고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과거 사례와 구체적인 배경 설명을 통해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56점 |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차관의 발언을 강제로 막는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2.43점 | 예산 분석은 매우 정밀하고 논리적이었으나, 상대방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 |
| 2.03점 | 위원장으로서 심사를 주도하며 강하게 질타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목적에 부합하는 논리를 유지함. | |
| 1.76점 | 예산 낭비에 대한 정당한 지적을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63점 |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절차를 끊고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과거 사례와 구체적인 배경 설명을 통해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오경 의원
막말
"그만하세요, 차관님. 듣고 싶지 않아요, 그 답변. 그만하세요."
정부 고위 공직자인 차관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임오경 의원
막말
"의원님이 무슨 장난감입니까? 아니, 국감에서 뜨기 위해서 그렇게 했어요?"
유병채 실장의 발언에 대해 분노하며 '장난감'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타함.
임오경 의원
막말
"해도해도 너무하시네, 진짜 다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들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무책임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해외에 나가 있는 관광 쪽이나 콘진원 아니면 문화원으로 해서 연계를 하시라고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이기헌 의원
막말
"저는 짧은 공직생활, 10년밖에 안 됐지만 낯 뜨거워서 이렇게 못할 것 같아요."
상대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과 태도를 '낯 뜨겁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민형배 의원
막말
"그러니까 여기다가, 예산 증감액 수정한 것에다가 50억을 수정했다 하시면 우롱이지요. 이런 걸 우롱이라는 거지요."
정부의 예산 표기 방식 오류를 지적하며 '우롱'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김승수 의원
막말
"발상 자체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예산 편성 계획이나 사고방식을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