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신분을 근거로 부정적인 의도를 추측하여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비판 의식은 적절하나, '직무태만'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화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정책적 분석과 대안 제시는 훌륭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사용한 비하 표현이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특정 순간에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효율적인 대안을 모색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부득이한 이석 상황에 대해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며 예의를 갖춤.
법안 발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타 위원 및 정부 측과 원만하게 소통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47점 | 상대방의 신분을 근거로 부정적인 의도를 추측하여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3.31점 | 강한 비판 의식은 적절하나, '직무태만'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화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2.58점 | 정책적 분석과 대안 제시는 훌륭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사용한 비하 표현이 품격을 떨어뜨림. | |
| 2.04점 |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특정 순간에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00점 |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효율적인 대안을 모색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 |
| 1.00점 | 부득이한 이석 상황에 대해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며 예의를 갖춤. | |
| 0.83점 | 법안 발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타 위원 및 정부 측과 원만하게 소통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궤변
정부 관계자가 법률 상향을 통한 법적 근거 마련과 자긍심 고취라는 실효성을 설명했음에도, 이를 완전히 무시하고 '권장법'이라는 단편적인 논리로 실효성이 전혀 없다고 반복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면이 있음.
한기호 의원
막말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 전체를 '직무태만'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한기호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법적 근거와 행정적 추계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러쿵저러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묵살함.
한기호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위원들의 근태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성실하게 근무하라'고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부승찬 의원
막말
제도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어정쩡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승찬 의원
막말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소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으로 응답한 표현임.
부승찬 의원
궤변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진행 및 발언권 부여의 전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이 보좌관에게 발언 기회를 주라고 요청하자 자신의 권한인지 반문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상황 회피성 발언임.
박선원 의원
궤변
정책적 검토 지연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차관의 개인적 배경(육사 출신)과 연결 지어 의도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병주 의원
막말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질문의 의도를 확인하기 위해 되물었으나, 이를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