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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정부의 자격을 부정하거나 '굴종외교', '정치적 선동'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임종득 의원 사진

2.99점 전체 68위

발견 사례 82건 · 분석 회의 100회 · 발화 419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이재명 정부는 북한, 중국, 러시아에 이어 이란에도 굴종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 유독 독재국인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에는 왜 그렇게 셰셰 외교를 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굴종외교', '셰셰 외교'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외교 정책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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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더 이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지고 호도하는 정치적 선동을 멈추기 바랍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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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로서 우리 국민과 선박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력을 향해 한마디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공격받은 사실조차도 국민들에게 제때 공개하지 못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정부가 아닙니다."

정부의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대통령과 정부의 정통성과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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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2026-05-11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는 북한, 중국, 러시아에 이어 이란에도 굴종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 유독 독재국인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에는 왜 그렇게 셰셰 외교를 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굴종외교', '셰셰 외교'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외교 정책을 비하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2026-05-11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더 이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지고 호도하는 정치적 선동을 멈추기 바랍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2026-05-11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로서 우리 국민과 선박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력을 향해 한마디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공격받은 사실조차도 국민들에게 제때 공개하지 못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정부가 아닙니다."

정부의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대통령과 정부의 정통성과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4. 23.)

2026-04-2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동영 장관의 발언과 통일부의 입장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정동영 장관 감싸기 주장을 보면 한마디로 한미동맹을 파괴하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 같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한미동맹 파괴에 안달이 났다'고 단정 지으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4. 23.)

2026-04-2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동영 장관뿐만 아니라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모든 국방부 관련 주요 직위자도 엄중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영 장관의 발언과 통일부의 입장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정동영 장관 감싸기 주장을 보면 한마디로 한미동맹을 파괴하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 같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동맹 파괴에 안달이 났다'고 극단적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가는 것 자체가 직무유기입니다, 우리 소위 위원들에 대한 직무유기도 하기 때문에."

절차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법적 용어로 단정 지어 비난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걸 이해를 하시고 지금 답변을 하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이해 능력 자체를 의심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게 아니라면 더더욱이, 지금 몇 명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그걸 늘리는 것 자체가 웃기는 거잖아요."

정부 측 답변 내용에 대해 '웃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수준입니다."

상대방의 수정안 노력을 단순히 거짓말로 치부하며,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보다는 관용구를 사용해 상대의 주장을 원천 봉쇄하려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히 법왜곡죄 신설은 입법 쿠데타입니다. 오직 이재명 방탄을 위한 악법입니다."

법안 제정을 '쿠데타'라는 국가 전복적 용어에 비유하고 '방탄', '악법'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