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한 조롱, 고성, 감정적 대응 및 상대 위원에 대한 사과 요구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표현('로봇')과 비꼬는 말투('하느님')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논의의 범위를 지나치게 확장하여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를 폈으나, 전반적인 태도는 정중했음.
질의 내용이 날카롭고 논리적이나, 발언 시간이 길어 동료 위원과 충돌하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법적 절차와 지휘체계의 현실적 문제를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요청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법안 발의 취지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보훈부의 정책적 방향과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9점 |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한 조롱, 고성, 감정적 대응 및 상대 위원에 대한 사과 요구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78점 |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표현('로봇')과 비꼬는 말투('하느님')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2.00점 | 논의의 범위를 지나치게 확장하여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를 폈으나, 전반적인 태도는 정중했음. | |
| 1.72점 | 질의 내용이 날카롭고 논리적이나, 발언 시간이 길어 동료 위원과 충돌하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 |
| 0.72점 | 법적 절차와 지휘체계의 현실적 문제를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요청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25점 | 법안 발의 취지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보훈부의 정책적 방향과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이 법안의 필요성을 역설하기 위해 제시한 구체적인 사례와 맥락을 '사족'이라고 표현하며 폄하하고, 논의 과정을 시간 낭비로 치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시간이 길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로봇'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동료 위원들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막말
국회의 권한 범위를 논하는 과정에서 '무소불위', '하느님'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기호 의원
궤변
역사적으로 통용되는 '한국광복군'이라는 명칭의 존재 자체를 부정함으로써 사실을 왜곡하고 논의의 본질을 흐리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부승찬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로서 평정심을 잃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토론을 '싸우자는 것'으로 치부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부승찬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거(화랑정신 등)를 비꼬기 위해 고조선과 박혁거세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응대한 것은 전형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임.
부승찬 의원
막말
입법 논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에게 '내기'를 제안하거나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임.
부승찬 의원
막말
정부 측의 논리를 '근시대적', '구닥다리', '권위주의적'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정책적 토론을 넘어 상대의 사고방식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부승찬 의원
막말
대한민국 군 조직의 운영 방식을 북한의 정치 통제 기구인 '총정치국'에 비유한 것은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