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헌법재판소재판관(마은혁·정계선·조한창)선출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4. 12.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7.64점

질의 내용과 상관없이 '미치광이', '미쳤다'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7.12점

강압적인 말투('똑똑히 들으세요')와 '엉터리', '나쁜', '주술 국가' 등 빈번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검증을 위한 논리적 추궁 범위 내에 있었음.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94점

가정적 상황을 통해 법리적 판단을 유도하며 날카롭게 질문했으나, 언행 자체는 정중함을 유지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00점

헌법 조문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상대의 동의를 끌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 방식을 보여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7.64점 질의 내용과 상관없이 '미치광이', '미쳤다'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7.12점 강압적인 말투('똑똑히 들으세요')와 '엉터리', '나쁜', '주술 국가' 등 빈번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검증을 위한 논리적 추궁 범위 내에 있었음.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94점 가정적 상황을 통해 법리적 판단을 유도하며 날카롭게 질문했으나, 언행 자체는 정중함을 유지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00점 헌법 조문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상대의 동의를 끌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 방식을 보여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이런 엉터리 같은 민주주의 사고를 가진 사람이 지금 국무총리, 권한대행을 하고 있는 게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상대방(한덕수 총리)의 사고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며, 그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 자체가 '불행'이라고 표현한 모욕적 발언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내란의 우두머리인 윤석열 탄핵 여부를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의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그때의 한덕수가 지금 어떻게 저렇게 나쁜 한덕수가 됐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향해 '나쁜 한덕수'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대한민국을 주술 국가에서, 무속인 국가에서 구하는 길은 첫째, 공수처와 경찰은 윤석열을 내란·외환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가 전체를 '주술 국가', '무속인 국가'로 비하하며 특정 인물을 범죄자로 단정 짓고 체포를 주장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대통령이 바보이거나 미치광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둘 다든가요."

상대방(전 대통령)에 대해 '바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정말 대통령이 미친 것 같아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미쳤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윤석열과 한덕수 내란 공조자, 공모자 한덕수는 실제로 더 의지할 데가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술과 이런 것밖에 의지할 게 없겠다."

상대방을 '내란 공조자'로 단정하고, '주술밖에 의지할 게 없다'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