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회의 막바지에 상대 위원을 향해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반대 의견을 가진 이를 비정상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과 정부 관계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근거 없는 입법 청탁 의혹 제기로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동료 의원을 공격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잘 이끌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다소 공격적인 질문을 던지나, 이는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에 기반함.
수명자의 부담이라는 관점에서 간결하고 명확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힘.
현장의 불만 사항을 근거로 법안의 부작용을 합리적으로 우려하고 대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65점 |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회의 막바지에 상대 위원을 향해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38점 | 반대 의견을 가진 이를 비정상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과 정부 관계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 |
| 2.33점 | 근거 없는 입법 청탁 의혹 제기로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동료 의원을 공격함. | |
| 1.9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잘 이끌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9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다소 공격적인 질문을 던지나, 이는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에 기반함. | |
| 1.00점 | 수명자의 부담이라는 관점에서 간결하고 명확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힘. | |
| 1.00점 | 현장의 불만 사항을 근거로 법안의 부작용을 합리적으로 우려하고 대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정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청장)을 거론하며 '나사가 풀렸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막말
특정 기관 전체를 '갑'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궤변
단순한 교통비 지급이 기관의 갑질이나 권한 남용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막말
정책 수립 과정에서 일반 국민의 의견 수렴 필요성을 제기한 동료 위원의 주장에 대해, 특정 대상 외의 국민 의견은 가치가 없다고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궤변
법안 상향에 대해 우려하거나 반대하는 모든 의견을 '병역 기피자'의 주장으로 치부하며, 정상적인 국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일반화의 오류를 범함.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간곡한 요청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다선 의원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응대하여 대화를 차단하려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부승찬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을 '웃기는 것'으로 치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병무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다소 무례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질문함.
부승찬 의원
막말
논의 과정에서 '격'을 강조하는 의견에 대해 '숙이고 들어간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막말
특정 위원의 반대 의견 표명을 '일당독재'나 '1인 통치체제'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한 발언임.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통법부의 수장'이라고 비꼬아 표현하며, 입법 과정에서의 영향력을 독단적으로 행사한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의도가 담긴 발언임.
김병주 의원
막말
정부가 이미 시스템 구축 준비를 마쳤다는 답변을 듣자마자,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의원이 입법 청탁을 받았다고 단정 지어 공격하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