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하수인', '들러리'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방식이 다소 공격적이고 유도심문 형태를 띠지만, 내용은 정책적 우려에 기반함.
정부 관계자에게 추측에 기반한 질문을 반복하며 '확실합니까'와 같은 표현으로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을 보임.
전반적으로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추경안에 대해 매우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보고하였으며,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을 구체적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함.
관련 법령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부의 보고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간결하고 명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과거 사례와 구체적인 논거를 바탕으로 매우 품격 있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상대방을 '하수인', '들러리'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3.00점 | 질의 방식이 다소 공격적이고 유도심문 형태를 띠지만, 내용은 정책적 우려에 기반함. | |
| 2.86점 | 정부 관계자에게 추측에 기반한 질문을 반복하며 '확실합니까'와 같은 표현으로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을 보임. | |
| 2.02점 | 전반적으로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1.00점 | 추경안에 대해 매우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보고하였으며,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을 구체적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관련 법령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부의 보고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간결하고 명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과거 사례와 구체적인 논거를 바탕으로 매우 품격 있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정호 의원
막말
"진짜 아까 김성환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한덕수 총리가 출마하는 데 전리품을 챙기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 하수인 역할을 하는 게 안덕근 산자부장관이고... 통상교섭본부장 다 들러리 아닙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총리의 개인적 정치 야욕을 단정적으로 주장하고, 장관을 '하수인', 본부장을 '들러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